강박증 동행하는 마음으로 치료하는, 창원시청 상남동한의원 약침치료
강박증(OCD)은 생각보다 흔한 정신과 질병으로, 불안을 증폭시키는 강박사고와 그 고통을 줄이기 위한 강박적인 행동으로 집착하거나 얽매이는 형태를 갖습니다.
강박증세를 보이는 환자들은 본인의 문제 행동을 이미 깨닫고 있었지만 무언가 질못한것 같은 생각에 증상이 악화되거나 우울증, 공포증을 겪기도 합니다.
대부분 급작스러운 사건과 함께 생겨나는데 그냥 내버려두다가는 되돌릴 수 없을수도 있기에 무엇보다 빠르게 치료해야 합니다.
주변의 지인이 이러한 행동이나 사고를 하고 있다면 오늘 말씀 드릴 내용을 통해 치료의 시작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강박증 혹은 강박장애(强迫障碍)
강박장애 진단은 전세계적으로 채택한 미국정신의학회에서 작성한 DSM5를 통해, 원하지 않으나 어쩔 수 없이 반복되는 강박사고와 그 불안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의미없는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 강박적인 행동이 사고, 행동 혹은 두가지 다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매일 한시간 이상 있거나 제어가 불가능해 힘들며, 해당 증상이 약물이나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라야 합니다.
자신도 이러한 현상들이 무의미함을 자각하고, 다른 정신과 질환이 없다면 강박장애로 진단받게 됩니다.
강박증의 전형적 증상
누구나 하나 정도는 있을법한 이 질환의 증상은 내적인 사고와 외적인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증상에는 물건을 쌓아두기만 하는 저장강박, 계속 손을 씻어야 건강하다는 오염강박, 배치 등에 강하게 신경을 쓰는 강박, 반복적으로 성형을 지속하는 신체이형장애 등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강박증 증상들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유형이지만 이런 불필요한 행동들로 본인도 가족도 힘들어진다면 병적인 강박증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강박장에 증상으로 인해 하루 중 낭비해야 하는 시간, 업무에 방해를 받는 정도, 증상을 참는데 쓰는 에너지 등을 취합하여 강박장애 평정척도인 Y-BOCS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강박증의 원인
강박증은 특정 사고나 충격이 원인이기도 하지만 근본이 되는 원인에는 정신분석학적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요인이 큰 원인 중 하나인데 충동성, 공격성, 불안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세로토닌 시스템의 문제로 증상이 발현되기도 하며, 이럴때에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뇌의 전두엽과 기저핵의 신경연결이 회로의 균형이 깨져 강박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뇌염, 뇌종양, 간질 환자에게서 강박증상의 빈도가 증가하는 사례가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심리학의 분석에서는 짓눌리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소한 행동의 반복을 지속함으로써 강박행동으로 진행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강박증의 유병률
평균적으로 20세에 발병하는데 세계 인구의 약 2-2.5%정도가 강박증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최근 미디어 등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유명 배우나 운동선수 등에서도 본인의 강박증 경험을 자주 호소하며, 때로는 안하면 허전한 행동들이 점점 그 정도가 심해진다면 강박장애의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박증은 자신이 과도하게 행동한다는 것을 알지만 남들이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숨기는 경향이 있고 치료에 나서는 경우가 드물기에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강박증 생활가이드
생활속에서 관리법에서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것은 강박행동을 최소화 하는 것입니다.
강박행동은 강박사고에 의해 생기는 불안 등의 감정을 줄이려고 나오는 행동이지만 오히려 생각을 더욱 단단히 해주므로, 행동을 바로 중단하는 것이 강박증 치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지금 꼭 하고싶은 행동이 생각이 떠오를때마다 행하던 것인지 한번 더 생각해봅니다.
강박행동이라고 여겨지면 바로 행동을 그쳐야 합니다.
강박행동 생각이 강하게 들어도 의식적으로 인내심을 가져 시간에 여유를 갖도록 합니다.
행동을 자제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강박행동에 대한 충동은 줄어듭니다.
- 주변 환경, 사람과 끊임없이 소통하여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강박행동의 빈도수를 낮춰줍니다.
강박증의 치료
일반적인 강박증 치료에서 주로 약물치료와 행동치료를 하게되는데, 초기에는 약물치료가 먼저였으나 심리적 치료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양방의 대표적인 약물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계통 약제들이 신경계 기능 증가 약물로 사용되며 플루옥세틴 등이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그외 TCA계열의 약제인 클로미프라민이 대체적으로 쓰일수 있으나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심리치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지행동치료는 부정적 인지를 교정하는 인지치료와 실제로 공포에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행동치료가 통합된 방법으로, 두려워하는 대상에 천천히 노출하여 자극에 동반되는 강박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여 불안감을 감소시킵니다.
한의학의 치료에서는 전증(癲證), 장조(臟躁) 등의 용어에 해당하며 간화(肝火), 기울(氣鬱) 등이 주된 한의학적 원인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설정하는 치료방향은 양심안신(養心安神), 평간사화(平肝瀉火) 등이 있으며 침구, 한약, 약침등을 종합적으로 적용하게 됩니다.
침치료
치료에 가장먼저 쓰이는 침치료는 디양한 연구논문에서 증명된 바 있으며 가장 먼저 취하는 경혈에는 백회(百會), 인당(印堂)혈 등이 있어 주로 자침합니다.
중국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서는 내관(內關), 백회(百會)등의 치료군과 클로미프라민 약물군으로 나누어 총 8주동안을 지내는 동안 Y-BOCS,HAMD,TESS 점수 면에서 치료군의 점수가 유의한것으로 나왔습니다.
한편 부작용의 발생측면에서도 대조군이 50%, 치료군이 18%로 양약에 비해 침치료의 효과를 알수 있습니다.
뜸치료
인체의 국소부위에 열을 가하여 신체에 유익한 변화를 유발하는 뜸치료의 큰 기능은 오래된 염증과 통증을 가라앉혀줍니다.
한약치료
한의학에서는 간(肝), 심(心)의 병으로 보며 일반적으로 실증(實證)에 속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한약 처방 또한 간열(肝熱)을 내리는 등의 처방을 주로 하고있느나 병정이 길어지거나 체질과 컨디션에 따라 보(補)하는 처방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중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소간해울 처방을 받은 그룹과 항우울제인 클로미프라민을 투여한 대조군으로 나누어 8주동안 시험한 결과 척도점수는 모두 감소하였으며 점수에서 뚜렷한 결과차이는 없었습니다.
반면 한약복용 그룹에서는 부작용사례가 없었고 약물투여군에서 부작용이 33%가 발생하여 한약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직접 변증진단한 한의사의 처방없이 무자격자에 의한 조제된 한약 복용시에는 중대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창원시청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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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의료광고를 포함하고 있으며 명인당한의원의 주체로 작성된 글로 의료광고법(제56조 1항)을 준수하여 제작되었습니다.
검사 및 치료 계획은 개인별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필히 담당 의료진에게 충분한 안내를 받은 후 주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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