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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소견 이상없는데 계속 배아프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창원 중앙동 보약, 한약치료 한의원
블로그 2024년 3월 15일

검사소견 이상없는데 계속 배아프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창원 중앙동 보약, 한약치료 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평상시에는 그래도 괜찮다가 가벼운 스트레스나 긴장을 하게되면 배가 부글거리거나 빵빵해지고 또는 설사나 변비를 교대로 겪는 상황도 옵니다.

회의중에, 대중교통 이용중에, 수업중에 이런 문제를 맞닥뜨리면 당황함에 어찌할바를 잊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보실 글에서는 생각만으로도 아찔해지는 과연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완치는 없는것인지 환자만 생각하는 창원 중앙동 명인당한의원과 함께 좀 더 세심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장, 소장의 기능

우리가 즐겁게 식사 후 공급받은 음식물을 조각조각 잘라서 흡수되도록 하는 기관을 소화기관(Gastrointestinal tract)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소화라고 말하는 것은 좀 더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면 음식을 통해 얻는 여러 영양분을 몇 단계를 거치며 저분자로 분리하는 소화라고 하는 활동과 몸 속으로 쏙 들어오는 흡수가 있습니다.

공급된 음식들은 1차를 구강과 위에서 통과한 뒤 소화가 이루어지고 그 다음 공장,회장에서 흡수의 과정을 통과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원인으로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기도하는데, 2가지로 보면 분해가 진행되지 않는 것과 소장의 기능상 이유로 흡수의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IBS)

과민성장증후군 (IBS, Irritable bowel syndrome)은 기질적 원인 없이 불쾌한 복부통증과 만성설사 증세를 유발하는 배설 및 소화관계 증상이 반복으로 나타나 힘들게 하는 대표적인 기능성 위장질환 입니다.

지속적으로 6개월동안 발생하고 있으며 복부 불편감을 동반한 배변 성상의 변화가 생기면서 검사 등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시에 진단을 내립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유형별 증상

과민성대장증후군 이라는 질환은 체질에 따라 나타나는 다른 증상들에 따라서 다양한 여러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구분해보자면 변비, 설사, 혼합형의 형태가 있습니다.

▣ 변비우세형 : 보통 복통 및 복부불편감과 동시에 있는 변비증상이 있습니다.

▣ 설사우세형 : 묽은변이나 가는변을 자주 보는 경우로 극도로 긴장하거나 두려운 상황에 놓여 급박한 변의가 느껴지게 됩니다.

▣ 교대형 : 변비와 설사, 두 가지 증세가 번갈아 겪게 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은?

과민성장증후군이라는 질환은 내장운동성의 변화나 내장의 과민성, 유전(발병률 2-3배 더 증가) 등 장내 세균총이 흐트러지거나 몇몇 원인들이 인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병리적으로 장내의 염증, 자율신경 과민이나 스트레스 상황이나 긴장 등이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민성증후군 가이드라인

◆ 50대 이후 처음 증상이 발견된 경우이거나 갑자기 나타난 배변 습관의 변화나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 FODMAP 식이 (장내에서 흡수가 잘 안되는 탄수화물) 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적절한 윤동을 하는것은 대장활동을 완화시킵니다.

◆ 대장의 운동을 촉진하는 부피형성하제는 때로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굳은변 제거에 효과적인 삼투성하제는 필요로 하는 경우 변비형 증상의 환자에게 배변을 도와주게 됩니다.

◆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세균층을 더 늘려서 증상개선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속 편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과민성장증후군 질환은 위중한 질환은 아니지만 상황을 가리지않고 발병하는 탓에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주어 삶의 질 하락에 매우 큰 영향을 주는 질환입니다.

보통의 상황에서는 복통 증상을 보일 때에 칼슘차단제나 항콜린제를 처방하고, 설사우세형인 경우에는 지사제 처방을 내림으로 현재의 증상을 가라앉히는 방식입니다.

한의학적 관점에서는 신양허쇠(腎陽虛衰), 기체조습(氣滯濕阻) 등으로 나누고 체질을 정확하게 변증하여 익기보비(益氣補脾), 조습(燥濕) 등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침치료

침치료라는 것은 중요한 치료방법으로 빼놓을 수 없는 한의학의 치법입니다.

유(柳) 등(2017)의 연구에서 과민성장증후군을 겪고있는 환자들을 침치료 효과와 양약 치료 효과를 4주동안 비교하였습니다.

하완, 기해, 관원, 중완에 침치료 결과는 비교군인 양약치료군에 비해서 눈에띄게 유효율이 높았으며 설사나 배변곤란, 복통의 증상 점수 에서도 효과성을 나타내주었고, ISS-SSS 점수에서 치료직후와 3개월 후의 통계 변화에도 유의미한 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뜸치료

한국한의학진흥연구원의 보고에 의하면 환자들에게 하루에 1회씩 총 4주간 중완, 신궐, 관원, 천추에 뜸을 놓은 경우 복통, 배변곤란, 복부 팽만감, 식욕부진, 소화불량의 증상완화를 보였다고 합니다.

한약치료

이 질환의 치료에서 가장 먼저 고려되는 사항은 건비(健脾), 보위(補胃) 의 한약치료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장의 운동성에 문제가 있어 설사와 변비가 있으면 장 흡수력을 증진시키고 운동성을 개선시켜주는 한약으로 치료하고, 심리적 스트레스성 원인이라면 교감신경의 항진을 완화하고, 편안한 장을 만드는 안신(安神)처방으로 치료합니다.

한의사의 변증과 처방없이 임의 처방으로 인한 복용시에는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창원 중앙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위의 게시물은 의료홍보를 목적으로 명인당한의원의 정보를 받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의료법 제56조 1항의 의료광고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였습니다.

시술후 개인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한의사와 충분한 상의 후 신중하게 치료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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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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