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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줄이기, 창원 상남동 한의원 한약치료
블로그 2023년 5월 2일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줄이기, 창원 상남동 한의원 한약치료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불안, 스트레스, 초조등으로 신경이 예민하게 되면 배 안에 가스가 차는 불편한 소화관계 증상 또는 설사나 변비를 교대로 겪으며 불편한 상황이 찾아오게 됩니다.

아주 중요한 순간이나 상황에서 이런 문제를 맞게 된다면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난처해 집니다.

이 게시글에서 곤란한 상황을 만들수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질환에 대해서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과 함께 좀 더 찬찬히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대장, 소장의 기능과 소화불량

우리가 식사를 해서 공급받은 음식물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위해 분해, 흡수되도록 하는 기관을 소화기관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소화라 말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보자면 식사로 섭취하는 각종 영양소를 효소의 도움을 받아 작은 분자로 만드는 소화와 몸으로 들어오는 흡수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인체로 들어온 음식물은 기계적 소화를 1차 통과 한 후 소장의 입구인 십이지장으로 온 후 대부분이 소화가 되며 마지막으로 소장에 대부분이 흡수됩니다.

여러 원인으로 소화불량을 만들수도 있는데 크게 나누어 보면 소화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과 공장 및 회장에서 우리 몸으로의 흡수 기능부전이 발생한 것이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란?

과민성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IBS) 이란 기질적으로 발견되는 문제없이 장운동이 비정상적으로 되어 잦은 복통이 있고 화장실에 급히 가고 싶은 횟수를 늘려주게 되는 소화관에 나타나는 증상이 만성으로 반복되고 있는 복합적인 증후군입니다.

6개월동안 반복적인 발생으로 복부의 불편감과 배변의 형태변화가 존재하면서 검사상 이상소견이 나타나지 않을 때 진단이 내려집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유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구분하는데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은 3가지로 나뉩니다.

▼ 변비우세형 : 복부의 팽만과 불편감과 함께 변비가 나타납니다.

▼ 설사우세형 : 설사와 복통이 동반되고 뱃속에서 꾸루룩 대는 소리가 나고 긴장이나 스트레스 상황속에서 갑자기 심해지게 됩니다.

▼ 혼합형 : 위의 두 증상이 며칠 단위로 번갈아 나타나는데 주기가 불규칙적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위 장관의 예민성 증가와 정상적인 세균총의 균형이 깨져버리거나 유전적인 요인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발생기전은 소화관계 운동장애, 소화점막의 염증성 침윤, 자율신경 과민이나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과민성증후군 가이드라인

★ 50세 이후의 빈번하게 나타나는 직장 출혈, 설명되지 않는 체중감소, 배변 습관 변화 등의 증상이나 가까운 가족중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대장내시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FODMAP (발효가 쉬워 가스나 설사를 유발하는 식품) 음식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하루중의 일정한 운동은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부피형성하제(식이섬유 약제)는 필요한 경우에 따라 전반적인 증상 완화를 도와주기도 합니다.

★ 삼투성하제(변비약의 일종)는 필요한 상황에 따라 변비증세 환자에게 배변을 도와주는 기능을 합니다.

★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는 복부팽창 및 가스가 찰 때,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속 편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과민성장증후군은 생명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병은 아니지만 수시로 발생하는 장트러블은 일상생활을 힘들게해서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복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진경제(복부팽만, 복통을 완화)를 투여하고 설사인 경우에는 지사제를 복용시키는 방식으로 대증치료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기체조습(氣滯濕阻), 장위조열(腸胃燥熱), 비허허약(脾胃虛弱), 신양허쇠(腎陽虛衰) 등으로 변증하여 체질에 맞추어 익기보비(益氣補脾), 조습(燥濕) 등으로 변증치료 하는 방식입니다.

침치료

침구 치료는 한방의 중요한 치료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치료 방식 입니다.

2017년에 시행된 Yu의 연구에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 대해서 침치료와 양약치료로 4주간 비교했습니다.

중완, 하완, 기해, 관원에 침치료를 시행한 결과 양약으로 치료한 그룹보다 높은 유효율을 나타냈으며(86.7 vs 64.3) 복통, 설사, 비정상적인 대변 및 배변곤란에서도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고, ISS-SSS 점수에서 3개월 이후에 추적한 결과에서도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뜸치료

한국한의학진흥연구원의 임상진료에 따르면 증상으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뜸으로 중완, 신궐, 관원, 천추에 4주동안 하루에 한번 씩 치료한 결과 복통, 배변곤란, 복부 팽만감, 식욕부진, 소화불량의 증상완화의 효과를 나타냈다고 합니다.

한약치료

이 증상의 치료에서는 위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장의 문제로 설사와 변비 증상이 나올 때에는 장의 운동성과 흡수력을 개선시키는 처방을 하고, 스트레스가 주 원인으로 판단되면 교감신경의 완화를 도와주고, 안정된 장의 상태를 만들어 주는 안신(安神)처방이 이루어집니다.

정확하게 진단된 한의사의 처방없이 임의로 조제한 한약을 복용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명인당한의원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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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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