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 만성되면 골치아파, 창원 상남동 한의원 한약치료

전 인구의 20% 정도가 일생에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다는 자주 목격되는 피부질환 증상인 두드러기 질환은 유독 힘든 증상 중 심한 가려움으로 고통을 호소하게 되는데, 증세가 발현되다가도 수 시간 만에도 없어져 버리기도 하고, 재발이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약에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힘든 질환 중 하나 입니다.
치료가 안되고 있는 두드러기로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이나 주변의 고통을 목격하면서 꼭 알아야 하는 분이라면 두드러기를 어떻게 봐야할지 명인당한의원과 함께 면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피부의 구조와 주요기능
피부기관은 인체에서 피부무게는 약 5kg 이상이고, 유해 물질의 체내침입을 막는 제1차 방어벽의 기능을 하고, 체온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작용을 하며, 대사, 분비샘을 함유한 분비 기관의 기능, 촉각, 통각, 온도 등을 수용하는 기능을 하고, 햇빛을 받아 비타민D를 생성합니다.
피부를 구성하는 표피, 진피, 피하층(지방층) 등으로 나누어지며 층마다의 고유한 기능을 담당합니다.
표피 : 인체에서 분비되는 수분을 조절하고 외부와 직접 접촉하는 각질층까지 피부 중 최외각을 형성하고 있으며 역할은 아래 보시는것과 같습니다.
미생물이나 인체에 해로운 유해 물질들이 인체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철저히 방어하고 있습니다.
기저층에서 멜라닌을 만들어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주는 자외선의 자극에 의한 방어해주고 있습니다.
피부의 면역반응과 알레르기 반응에 관여하는 랑게르한스는 외부 물질과 반응하여 피부와 연관된 면역시스템을 만듭니다.
진피층(피하조직층과 표피층과의 사이): 영양적으로 표피를 지지하며 피부내부에 탄력과 유연함을 제공하는 꽤 두꺼운 층입니다.
신경종말이 분포되어 있어 피부의 여러 감각들을 수용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땀샘, 피지샘(피지선), 모낭, 혈관 등이 손바닥 발바닥에 많이 분포하여 체온을 적절하게 맞춰줍니다.
피하층(hypodermis): 두껍게 지방층이 있어 진피와 근육 및 뼈를 서로 부착시켜주고, 외부의 여러 힘으로부터 외부로부터 방어해주고 바깥의 열이나 찬기운이 몸 안으로의 전달을 차단합니다.
두드러기란 특이 요소가 반응하여 진피 모세혈관이 부풀어 피부의 감각신경종말에 자극이 전송되어 피부가 부어오르고 소양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두드러기(담마진, urticaria)란
두드러기는 투과작용이 증가하며 혈장이 혈관으로부터 유출되어 조직 내에서 일시적으로 늘어나 홍반성 발적과 가려운 피부 발진으로, 진피의 혈관 주위에서 나타납니다.
급성같은 경우에는 1 주일 정도면 없어지기도 하며, 특정 환경인자가 흔한 원인입니다.
만성일 때는 최소 6주 이상 거의 매일 증상이 지속되는 상황을 말하며 특발성, 자가면역성, 물리적 자극 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드러기의 주요 증상
유발인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데 주 증상으로는 부어오름, 붉은 뾰루지 등으로, 경계부분이 명백하게 구분되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보통 수 시간 정도 지속하다가 소실된 후 해당 피부가 증상이 없던 상태로 복원되는 경향이 있으며, 손으로 접촉하지 않으면 진물이나 삼출물 등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발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때로는 해당 증상이 없거나 가운데만 하얀 팽진인 경우도 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의 원인
발생한지 6주 이상된 만성의 약 30% 정도는 운동, 국소적인 열 노출등의 물리적인 자극에 유발되며, 이스트, 구연산, 색소 등의 요소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외에는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이거나, 자가 생성된 항체에 의한 경우입니다.
주로 언급되는 원인들로는 결합조직 질환, 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으로 봅니다.
이러한 요인들의 영향에 의하여 비만세포 및 호염기구에서 탈과립과정을 발생시켜 매개물질인 히스타민을 생성하여 혈관이 넓어져 두드러기가 생성되며, 면역 글로불린 E와 연관되어 이러한 과정을 매개하는 주요 인자로 알려졌습니다.
두드러기의 유병률
만성환자의 경우 연간 천명당 22.56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며 20세이상 성인같은 경우는 0.45퍼센트 이하의 유병률을, 소아인 14세 이하인 경우는 약 2% 정도의 유병률을 갖는 것으로 보고되며 남녀 중에서는 여성이 발병할 확률이 높습니다.
두드러기의 예방과 관리
증상을 유도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들을 삼가는것이 필수단계입니다.
체온이 올라갈 수 있게하는 너무 뜨거운 음식, 장시간의 온욕 등은 되도록 멀리하고, 음식은 되도록 담백하게 먹는것이 증상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식품 첨가물이나 방부제가 들어간 음식 등은 개인에 따라 증상을 나타나게 할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너무 꽉 끼는 옷이나 자극성 소재의 의류는 체온 조절기능을 방해하거나 피부에 자극을 가하기 때문에 압박과 자극을 주지 않는 헐렁한 면옷이 좋습니다.
두드러기의 치료
두드러기의 치료방향은 대부분은 1) 유발 인자의 제거 및 회피, 2) 내성 형성, 3) 비만세포 억제제를 통해 비만세포, 호염구 및 매개물질을 최대한 막는 3단계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양의학에서 첫 번째로 선택되는 약제는 장기간 사용되고있는 H1항히스타민제 이며, 부작용이 더 적은 desloratadine(에리우스), fexofenadine(알레그라) 등이 적극 쓰이고 있습니다.
길항제, 면역억제제 등도 사용될 수 있으며 내성화가 진행됐다면 천식 치료제로 활용되고 있는 오말리주맙(Omalizumab)이 단일 클론항체도 권고되고 있습니다.
두드러기라는 질환은 한의학 이론에서는 은진(癮疹)이라하고 외에도 풍은진(風癮疹), 담마진(蕁痲疹) 등의 카테고리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진단과정인 변증의 과정을 거쳐 두드러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풍한형(風寒型), 혈어형(血瘀型) 등으로 살펴보고 병인에 따라 거풍(祛風), 청열(淸熱) 등의 치법을 바탕으로 침구요법, 약침, 한약 등을 사용하여 근본 치료가 되도록 하고있습니다.
두드러기의 침치료
인체에 침을 놓는 침치료는 해로운 부작용의 보고가 거의 없으며 오래전부터 동양의학으로서 자주 쓰이고 있는 효율적인 치료법입니다.
두드러기에 대한 침치료는 소풍청열, 이기거풍의 효과가 있는 혈해, 위중 등의 경혈이 사용되고 있으며 약침이나 봉약침, 사암침과 같은 다양한 치료법들이 함께 쓰이고 있습니다.
유효성을 연구한 연구결과들이 다양하게 발표되었는데, Hong Gao등이 2009년에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만성환자 60명에 대하여 침치료 vs 양약치료 그룹으로 나누어 12주간 치료하며 비교한 결과 약물치료군에 비해 침치료군에서 증상의 중증도가 뚜렷하게 낮게 나와 침치료의 객관적인 효과성이 확인되었습니다.
두드러기에 대한 한약치료
한약치료의 방향 설정은 세심한 한의사의 진단을 통해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이루어지며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처방에는 십미패독산(十味敗毒散) 등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9년 한 일본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두드러기 증상 환자에 대하여 무작위 대조시험 결과 한약과 양약을 함께 복용한 그룹이 단독 사용그룹보다 효과가 유의하게 높았음이 조사되었습니다.(p<0.01) 환자를 직접 진료한 한의사의 처방없이 인터넷 정보 등을 참고한 처방으로는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두드러기를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트는 의료광고로 명인당한의원의 제공으로 제작되었으며 의료법 56조1항 및 시행령을 따라서 작성되었습니다.
치료 시술은 개인에 따른 차등이 있을 수 있으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의사등 의료진과 충분한 의논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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