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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소변 보고싶은데 막상 안나와, 창원시청 상남동 한의원 약침치료 일요일진료
블로그 2023년 12월 1일

방광염 소변 보고싶은데 막상 안나와, 창원시청 상남동 한의원 약침치료 일요일진료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성인여성 다수에서 생애에 최소 1회 이상 발병경험이 있을 수 있는질환이 비뇨기계 방광염이며, 절박뇨, 잔뇨, 색변화 등 동반증상이 동반되며 재발이 잦은 경향이 있습니다.

급성으로 진단된 경우 단회 치료만으로도 쉽게 치료가 진행되는 편이나, 만성이 돼버리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불편이 상당해집니다.

배뇨시 통증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활을 힘들게하며 삶의 질 저하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상당한 스트레스, 불안, 짜증 등 정신적으로 힘들게 됩니다.

놔두게되면 까다로운 질환이 되버리는 방광염의 원인과 현재의 치료법들에 대해 쉽게 내용을 설명드리고 효율적인 예방법들과 긍정적 이야기를 안내해드리고자 하니 도움 되기 바랍니다.

신장과 방광의 기능

하루 약 200L의 수분을 여과/재흡수하는 신장은 제 11,12 흉추와 네 1,2 요추 사이에 자리한 강낭콩 모양을 한 2개의 장기로, 과잉 체액을 여과하는 동시에 몸 안의 여러 물질의 농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오줌은 신우에 모아졌다가 가느다란 근육관인 수뇨관을 지나 방광에서 모이게 됩니다.

소변이 방광에서 일시적으로 저장된 후 방광하부와 연결되어 있는 요도를 통하여 몸 밖으로 소변을 배출시킵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요도의 길이와 구조가 다른데 요도가 현저히 짧아 균이 방광에 더 쉽게 들어갈 수 있어서 발병하기 좋은 상태이며 치료가 부족할 시 신장에 영향이 도달하여 신우염, 신우신염 등을 겪게 됩니다.

방광염(膀胱炎)

외부균에 의한 방광벽의 염증 질환을 방광염이라 정의하며, 세균이 방광에 자리잡은 후 연간 3회이상 또는 완치되지 않은 겪게되는 것을 만성 방광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방광염의 증상과 종류

방광염 증상으로는 갑자기 마려운 소변, 배뇨시의 작열감, 소변이 자주 마렵지만 소량만 나옴, 소변의 색깔이 탁하거나 붉은기, 하복부 통증, 밤중에 소변으로 자주 깨는 등이 보이게되며, 대장균이 신장 상행감염되면 특히 옆구리 부분의 통증, 고열과 구토 심하면 혈뇨를 보이는 등 증상과 합병증까지 따를 수 있습니다.

종류를 나누어보면 세균성 방광염과 비세균성 방광염으로 갈라볼 수 있는데 감염에 의한것은 90%가 대장균이며 요로를 통한 외부 균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세균에 의한것이 아닌 방사선 치료로 인한 방광염, 화학물질이 원인인 방광염 등으로 다시 나누어 집니다.

방광염의 원인

가장 흔히 발생하는 단순 급성 방광염은 방광에 세균이 침입하여 생긴 단순 세균성으로, 대장균, 장구균 등의 세균이 요도를 탄 채로 방광까지 올라가 발생하게 됩니다.

발병원인이 세균이 아닌 만성 염증 상태인 간질성 방광염은 환자의 약 90%가 여성인 복합적인 만성질환으로, 원인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방광의 투과성의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항암치료제 등의 약물 사용,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비 세균성인 방광염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발병 통계

약 6%정도의 여성이 연 3회 이상 증상을 경험하며 세 명에 한 명꼴로 24세무렵까지 적어도 한 번이상 앓았고, 절반 가량의 여성은 사는동안 한 번 이상 겪어본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심사평가원 자료에 보면 방광염으로 진료받는 환자수는 약 150만명에 이르며 90%정도가 여성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방광염의 예방과 관리

예방과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습관이 필요하며 세균을 내보내기 위해 소변을 2시간 간격으로 배뇨하여 세균의 통로인 요로를 새척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이렇게 방광의 염증을 막기 위해 1)물 섭취량을 늘리고, 2)소변을 참지 말고, 3)성관계 직후에는 바로 소변을 보고, 4)생식기 주변에 비누나 탈크 파우더의 사용을 피하고, 5)앞에서 뒤로 닦는 배변 습관이 좋은 생활습관입니다.

항염 물질인 프로안토시아니딘이 있는 과일로서 크랜베리는 축적된 칼슘을 줄여주며 염증완화를 도와 방광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복부 주변에 온열기를 이용하여 열치료를 해주는 것도 통증을 감소해주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방광염의 치료

급성 방광염은 세균의 감염이므로 보통 3일간의 항생제 치료가 병의원에서 쓰이는 치료법이며, 쓰이고 있는 약으로는 니트로푸란토인, 피브메실리남(pivmecillinam)을 처방하며, 베타-락탐계 항생제(-lactam) 등을 이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효과가 미진할 때는 환자에 따라서 상황에 맞는 약을 선택하게 됩니다.

만성형 방광염의 경우에는 항생제를 장기 사용하게 되며 병원내 감염이라면 항생제 내성이 상당히 강해 까다로운 치료가 됩니다.

간질성인 경우 원인이 불분명하고 확실한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고 NSAIDs, 삼환계 항우울제 등을 증세에 맞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의학계에서는 융폐(癃閉), 임병(淋病), 산증(疝症) 등의 범주에 속하며 우리의 동의보감에서는 노림(勞淋), 혈림(血淋) 으로 세밀하게 분류해놓았습니다.

세분화된 치료법에 급성기에는 주로 방광습열(膀胱濕熱), 간담울열(肝膽鬱熱), 만성기에는 간신음허(肝腎陰虛), 신정부족(腎精不足) 등으로 치료하며 허실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게 됩니다.

방광염의 침구치료

가장 기본이 되는 치료법인 침치료 방법은 치료가 까다로운 난치성에 이르기까지 유의한 효과를 나타내며, 2019년에 발표된 침치료 효과에 대한 리뷰 논문에 의하면 방광염 환자 총78명을 침 치료 군과 양약 투여군으로 나누어 총 열흘동안 1일 1회씩 치료한 결과 침의 유효율은 88.29%의 수치를, 양약치료군에서는 52%를 보여 양약치료에 비해 침구 치료가 더 효과적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자주 취혈되는 혈에는 중극혈(中極穴), 관원혈(關元穴) 등의 복부 경혈과 방광수(膀胱兪), 비수(脾兪) 등의 배수혈(背兪穴) 족삼리(足三里), 태충(太衝) 등의 장부 관련 경혈입니다.

뜸치료

혈자리 위 피부에 열자극을하여 근적외선과 비슷한 스펙트럼인 뜸치료는 수많은 시간 한의학의 치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방광염의 한약치료

급성기에 진단된 경우 습열로 변증되는 케이스가 많아 청열리수(淸熱利水)가 치료원칙이 되며 처방으로는 팔정산(八正散) 등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 만성인 경우는 혀증으로 변증되는데 목향탕(木香湯), 황기건중통(黃芪健中湯) 등을 주로 처방하게 됩니다.

한의사의 변증과 처방없이 임의로 조제한 한약을 복용시 중대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창원시청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방광염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글은 의료광고가 담겨있으며 명인당한의원의 올바른 의료정보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의료광고법(제56조 1항)을 모두 준수하였습니다.

모든 치료 및 시술은 개인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고, 크고 작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필히 담당 의료진에게 충분한 안내를 받은 후 신중하게 진행하실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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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불편이 시작된 맥락을 듣고, 확인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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