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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처음에서 손변 자주 마려워, 창원 중앙동 한약치료 명인당한의원
블로그 2023년 10월 20일

방광염 처음에서 손변 자주 마려워, 창원 중앙동 한약치료 명인당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50%가 넘는 여성들에게 적어도 한 번 이상 걸려보았을 질병이 지금 말씀드릴 방광염으로, 혈뇨, 배뇨 통증 등 배뇨와 관련되 증상이 예고없이 발생하며 이후 잦은 재발률을 보이게 됩니다.

단순 방광염으로 진단받은 경우 단발성 치료로도 치료가 대체로 수월한 편이나, 만성화가 되어버리면 반복 발작하여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민감한 비뇨기 증상들로 인하여 배뇨욕구를 힘들게하며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 정신적으로 힘든 경우를 겪게 됩니다.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골치아픈 재발성이 되버리는 방광염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을 꼼꼼히 알려드리고 어떻게 치료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긍정적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신장과 방광의 기능

배설기관인 신장은 옆구리 뒤쪽 및 갈비뼈 아래 부분에 있는 여과와 재흡수 및 분비가 주요 기능인 장기로, 혈액 내의 노폐물을 걸러내고 체내 수분과 염분을 밸런스가 맞도록 유지합니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오줌은 신우에 모였다가 좌우의 요관을 통해 소변을 저장하고 배설하는 방광에 모입니다.

방광은 요를 저장하는 기관으로서 방광하부와 연결되어 있는 요도를 통하여 체외로 소변을 내보냅니다.

여성의 요도길이는 약 4cm로 요도의 길이가 짧아 균에 노출되기 쉬워 질환이 발생하기 쉬우며 방치할수록 그 영향이 신장에까지 미쳐 신장손상의 위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방광염(膀胱炎)

방광에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을 방광염이라 일컬으며, 1년에 3회 이상 또는 6개월 내 2회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만성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방광염의 증상과 종류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참기 힘든 절박뇨, 배뇨시의 통증, 빈뇨, 어둡거나 탁하고 강한 냄새가 나는 소변, 아랫배의 통증, 혈뇨 등의 증세를 보이며, 상행성 감염으로 신장까지 이어지면 등허리가 아프고, 추워지며 구토감이 드는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2종류로 분류해면 감염성과 그 이외의 것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감염성은 대장균이 80%이며 요로를 통해서 균의 침입으로 생기게 됩니다.

비감염성 방광염에는 방사선으로 인한, 약물로 인한, 간질에 의한 방광염, 화학성, 이물질성, 합병증 등으로 자세히 구분해 보기도 합니다.

방광염의 원인

발생률이 가장 높은 단순 급성 방광염은 세균 침입에 의한 감염성으로, 주요 원인균인 E-Coli, serratia 등이 요로를 타고 방광으로 들어가 생기며 여성에게 잘 발생합니다.

비세균성인 간질성 방광염(間質性膀胱炎)은 만성적인 골반통을 가지는 만성 방광염으로, 다른 명백한 원인이 없으나 비만세포 기능의 이상 문제가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면역기능 저하, 당뇨, 신장결석, 요도협착등이 세균감염성이 아닌 방광염의 유발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발병 통계

약 6%정도의 여성이 1년에 3회 이상을 겪으며 여성 3분의 1 정도는 24세 될 때까지 한 번이상 앓았고, 절반에 가까운 여성은 살아가며 한번 이상 앓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국내 환자수는 여성이 남성보다 15배정도이며 보통 이틀정도 내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증상의 예방과 재발방지를 위해서 올바른 습관이 필요한데 방광에 모여있는 소변을 자주 보아서 요로를 통한 감염 위험을 낮추는 습관이 도움됩니다.

그와 관련하여 1)많은 물을 마셔 이뇨작용, 2)소변을 참지 않으며, 3)감염예방을 위해 관계이후 바로 배뇨하고, 4)속옷이나 위생용품을 자주 교환하고, 5)화장실에서 전측에서 후측으로 닦는 습관이 좋은 생활습관입니다.

폴리페놀의 성분의 함유된 크렌베리등의 과일은 방광내벽의 감염을 방지하여 방광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연구결과들이 있습니다.

아랫배와 몸을 온열도구나 기기등을 활용하여 온기를 전달하는 것도 증상을 가라앉히는데 유용합니다.

방광염의 치료

단순 방광염 증세의 경우 단기적인 항생제 치료가 병의원에서 쓰이는 치료법이며, 현재 쓰이는 약제는 니트로푸란토인(nitrofurantoin), 암니노실린 피복실(pivmecillinam)을 사용하며, 퀴놀론계 항생제 등을 차선책으로 사용하는데 항생제는 환자가 가진 세균의 종류에 따라 처방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만성일 경우에는 장기간 항생제 투약을 고려해야 하는데 병원 내에서 발생한 방광염의 경우에는 항생제 내성율이 높아 많이 어려운 치료가 됩니다.

만성 간질성의 경우 그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기에 확실한 효과의 치료법은 없고 소염진통제, 정신과적 약물 등을 대증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적 용어로는 소변불리(小不利), 임병(淋病) 등에 해당하며 우리의 동의보감에서는 혈림(血淋), 열림(熱淋) 으로 나누어 치료한다고 했습니다.

세분화된 치료법에 급성기 일 때는 위장실열(胃腸實熱), 간담(肝膽熱), 만성기에는 음허양항(肝腎陰虛), 정혈휴허(精血虧虛) 등으로 변증하고 있으며 허실의 판단에 따라 방향이 달라집니다.

침치료

방광염에 대한 일차적인 치료인 침요법은 급성에서 간질성에 이르기 까지 유효한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2019년 대한부인과학회지의 침치료 효과에 대한 논문을 보면 78명의 방광염 환자들을 침 vs 약물 투여군으로 나누어 10일동안 진행한 결과 침은 88%가 넘는 유의한 효과를, 대조군은 52.38%의 수치를 보여 대조군에 비해 침치료가 현저히 높다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자주 취혈되는 혈에는 복부에 위치한 관원(關元), 곡골(曲骨) 혈자리와 방광수(膀胱兪), 간수(肝兪) 등의 배수혈(背兪穴) 삼음교(三陰交), 태계(太谿) 등의 혈이 있습니다.

뜸치료

근육과 인대를 이완시켜 몸의 깊은 곳까지 열을 가하는 뜸 은 면역 기능을 높여 주고 자연치유력을 증가시킵니다.

한약치료

급성기에 해당 할 때에는 하초에 열이 울결된 경우가 많아 열을 내리는 것이 우선이며 팔정산(八正散), 만전목통산(萬全木通散)등을 처방합니다.

만성의 경우는 주로 허증으로 진단되는데 황기건중통(黃芪健中湯), 신기환(腎氣丸) 등을 환자에 맞게 쓸 수 있습니다.

직접 진단한 한의사의 처방없이 한의원이 아닌 곳에서 조제한 한약을 복용시 되돌릴 수 없는 부작용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창원 중앙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방광염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트는 정보성 의료광고를 담고 있으며 명인당한의원의 정보를 받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의료법 제 56조1항을 지켜서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에 따라 크고 작은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담당 한의사와 충분한 진료 상담 후 주의사항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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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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