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태성떨림 일상의 불편함 많아, 창원 상남동 한약치료 한의원 여성한의사 진료

보통의 일상속에서 아무 이유 없이 손이 떨리거나 머리나 목소리가 강하게 떨리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걱정스러움에 모든 검사를 해봐도 무슨 병인가 알기 어렵고, 떨림이 심해지면서 펜을 잡는 것이 힘들어지고 수저, 칫솔질 등이 힘들어집니다.
내 의지와 무관하게 떨리는것을 본태성 떨림, 혹은 본태성 진전이라는 이름을 쓰며 어디가 흔들리느냐에 따라 수전증(손) 또는 체머리(머리)라 합니다.
오늘의 글은 연령대가 있는 경우 중풍으로 오해받을 만큼 본태성떨림이 발생하는 원인과 이유에 대해서 환자의 마음까지 보살피는 명인당한의원 한의사와 함께 좀 더 세심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뇌변연계와 시상의 기능
이 질환의 발생과 관련된 중추기관은 대뇌와 간뇌 사이에 위치한 시상(thalamus)입니다.
대뇌변연계(limbic system)는 해마, 편도체, 기저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된 기능으로 감정을 조절합니다.
그 중 하부구조인 시상은 다수의 신경핵들로 구성되어 몸의 여러 감각기관에서 오는 감각 신호를 대뇌에 전달하고, 대뇌와 기저핵의 신경연결을 통하여 인체의 운동을 억제 또는 촉진하게 합니다.
수많은 뇌과학의 연구에 따르면, 시상은(thalamus) 증상을 발현시키는 부위이며 수술 요법 시 절제부위가 됩니다.

본태성떨림 (본태성진전)
운동장애 중 하나인 본태성 떨림은 선천적으로 원인이 되는 질환이 없는 떨림 증상입니다.
전형적인 증상을 보게되면 양측성 떨림이 있는데, 주동근, 길항근의 비자발적 수축으로, 초당 4회~12회 정도로 떨립니다.
주로 나타나는 부위는 주로 팔, 머리에 많고,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증상이 악화됩니다.
본태성 떨림과 파킨슨 어떻게 다를까?
떨림 증상이 나타나면 처음 드는 생각에 혹시 파킨슨이 아닐까 고민이 됩니다.
본태성 떨림과 파킨슨병은 아래와 같은 구별점이 있습니다.
◎ 증상이 생기는 조건 : 본태성진전 질환은 떨리다가 안정이 되면 떨림이 감소하고, 파킨슨은 움직이지 않을 때 떨림 증상이 발생합니다.
◎ 같이 나타나는 증상 : 본태성진전(떨림)은 떨림외 다른 증상은 거의 없고, 파킨슨 질환은 근육 경직으로 행동이 느려지는 등 증상이 동반됩니다.
◎ 떨림이 나타나는 부위 : 본태성은 상지에서는 혀, 목소리까지 나타나기도하고, 파킨슨병의 경우 손 떨림부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양측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본태성 떨림의 원인
왜 생기는지는 아직까지 밝혀진것은 없지만, 유전요인과 환경요인을 주요인으로 봅니다.
상염색체 유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 중 이력을 가지고 있을 때 발병률이 높습니다.
유병률에 관한 연구에 다르면 전체인구의 0.9%, 65세 이상의 연령에서는 4.6%의 유병률로 확인됩니다.
본태성 떨림의 가이드라인
최대한 피해야 하는 식품으로는 카페인 인데, 특히 알콜의 경우 떨림이 완화된것 같지만 이후에는 도리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불안감과 같은 심리적 긴장도 떨림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을 피하는것이 좋고, 반면 도움이 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을 습관화하여 스트레스를 줄여주는것이 증상의 악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본태성 떨림의 치료
약물치료를 먼저 고려하게 되는데 고혈압 치료제의 일종인 프로프라놀롤(propranolol)이며, 베타 수용체의 작용을 차단하는 프리미돈 또한 프로프라놀롤이 효과가 없는 경우 투여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머리 떨림 등에는 보톡스 주사 등을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같은 약물의 경우에는 피로, 어지럼, 메스꺼움, 약물 의존성 등의 위험 가능성이 있어 투약시 주의를 요하며, 보톡스를 주사했을 경우 쉰 목소리, 삼킴 장애, 목 근육 약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같은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없을 경우 심부 뇌자극 수술, 초음파 시상 절제술 등의 수술요법을 적용하여 질환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본태성떨림은 한의학의 관점에서 진전(振顫)의 범주에 해당하며 풍(風)을 원인으로 보고, 한의학의 대표 경전인 ‘황제내경 소문에서는 "제풍도현(諸風掉眩) 개속어간(皆屬於肝)"이라 하여 요인이 모두 간에서 비롯된다고 하였습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진전의 원리를 어(瘀), 화(火) 등으로 보며, 따라서 평간식풍(平肝熄風), 양혈지경(養血止痙) 등의 치료를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
침치료
진전에 대한 기본적인 침치료는 삼음교, 합곡 등의 경혈이 많이 사용되며 한 예로 합곡의 경우에는 주로 두통, 치통, 안면신경 마비, 소아경풍에 많이 사용되며 뇌경색이 나타난 부위의 혈류 순환을 향상시킨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풍지혈의 경우에는 거풍안신(祛風安神)의 효능이 있는 경혈로써 뇌졸중이나 어지럼증 등에 주효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뇌세포의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Chen 등의(2006년) 대조시험 연구에서 26명의 본태성 떨림 환자에 대하여 침치료와 함께 양약치료를 함께 시행한 그룹과 양약치료 그룹으로 나누어 6주동안 진행한 결과 침치료군에서는 유효율이 86.4%로 나왔으며 반면 약물만 단독 사용한 대조군에서의 결과는 61.5%가 나왔고, 부작용의 결과 또한 병용그룹이 현저히 낮게 나왔습니다.
한약치료
본 질환에 대한 한약요법의 기본은 망문문절(望聞問切)의 사진(四診)을 통해 환자에 대한 변증이 우선시 되어야 하고 이후 평간(平肝), 양혈(養血) 등의 치법을 정하여 이에 맞춘 최적의 치료방향을 잡게 됩니다.
진전에 관한 처방에 주로 쓰이는 약재들로는 천마, 백작약 등이 있으며 해당 약재들의 기능은 여러 연구들에서 신경세포, 뇌세포 보호 효과가 있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본태성 진전에 관한 2017년 국내 한 연구 논문에서는 2011~2015년 대조 연구시험 4건을 비교한 결과, 한약의 효과가 더 우수하게 나타났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직접 변증진단한 한의사의 처방없이 임의로 만들어진 한약 복용시 치료효과가 없을뿐 아니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본태성떨림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해당 게시물은 의료 광고용으로 명인당한의원의 제공으로 제작된 글이며 의료법 56조1항 및 시행령을 따라 제작됐습니다.
단계에 따른 모든 치료는 개인에 따라 치료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후 치료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
.
.










Previous image Next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