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이 너무 좋아요! 소화력 그것이 알고싶다!
창원 소화 한의원
여름철, 입맛이 너무 좋아 탈이야!
창원 명인당 한의원, 칼럼
이렇게 더운데
입맛이 좋은건 왜죠?

명인당한의원
입맛이 너무 좋아 탈이야
소화력 그것이 알고싶다!
입맛이
너무 좋은데
어떡하죠?
식욕 조절을 위해 벽에 날씬한 배우가 등장하는
사진을 걸어 놓는 주부가 있는가 하면,
요즘은 각종 식욕조절 기능 식품들이 넘쳐나기에,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식욕을 억제하곤 한다.
다들 한번씩은 관심을 갖거나
실제로 해봤으리라 생각한다.
입맛은 당연히 위장,
췌장의 상태가 가장 영향이 많다!
위장과 췌장이 정상이면 식욕이 정상적인데,
만일 무력해지거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입맛이 떨어진다.
반면에 위장과 췌장이 허열이 일어나
달아오르게 되면 오히려 식욕이 너무 나게 된다.
입이 자꾸만 궁금하고, 돌아서면 뭐가 먹고 싶고,
저녁을 먹었는데도 괜히 밤늦게 뭘 찾게 된다.

다시 말해 위장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당연히 입맛이 없어지고
위장이 열을 내고 있으면
필요없는 식욕항진****이 생기는 것이다.
( 실제로 열을 낸다기보다는, 건조한 조직들의*
회복 생리상 열을 내거나 약간의 염증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면 위장, 췌장이 달아오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가령 주말에 예식장을 다녀와서 아주~~
푸짐한 뷔페를 잘 먹고 왔는데
이상하게 속이 허전하게 느껴지면서 라면이라도 끓여 먹고 싶은
충동이 나는 경우를 겪은 적이 없는가?
분명히 배가 고픈 것은 아닌데 식욕이 나는 것이다.
이것은 포식을 하여 위장이 평소 이상으로 열심히 일하다 보니
달아올라서 우리는 속이 괜히 허전한 것처럼 착각을 일으키는 거지,
정말 음식이 필요해서 식욕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이는 호르몬의 영향이기도 하고,
(탄수화물이나 당도가 높은 음식들이 과하게 들어가면,
식욕을 제한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든다.)
평소 위장과 췌장의 기능이 약한 탓이기도 하다.
특히 식사가 불규칙적인 사람은 흔히 과식을 하기 쉬우므로
위가 약해져서 쉽게 열감이 나는 경향이 있다.
과식이 위의 건강에 얼마나 안좋은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할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기에 또 다른 글에서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겠다.

허열에 대한 개념이 너무 어려우면,
며칠 밤을 새고 난 뒤의 우리 몸의 상태를 생각해보면 된다.
온몸이 퍼석퍼석한 것 같고, 그렇다고 엄청 피곤한 건 아닌데,
실제 운동을 하면 운동기능도 떨어져 있고,
약간의 미열이 날 수도 있고, 입은 건조하고,
세포들이 모두 진액이 빠져 건조한 듯한 상태에서
조금 더 지치면 열감이 조금 일어나곤 하는데, 보통은 이런 증상이
여성분들 갱년기 증상에서 자주 발견된다.
갑자기 폐경으로 인해 호르몬들의 변화가 되면서,
몸 전체적으로 영양 공급이 잘 안되어,
건조한 느낌의 증상들이 많이 발현되는데,
그 중 하나가
체액의 저하로 인한 얼굴까지 훅 열감이 오르는 증상!
감정의 영향도 많다.

흔히 기분 나쁘면 먹는 걸로
화풀이 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정신적 공허함이 육체적 공복감으로
전이되어 많이 먹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화를 내든지 무안을 당하든지하면 얼굴이 달아오르듯이
불평 불만이 있으면 위장이 잘 달아오른다.
본디 위장 췌장은 몸 전체를 위하여 영양을 배급하는 역할인데
이 때 심장이나 간이나 다른 장기는 가만 앉아
기다리고만 있는 게 아니라 이 일을 전부 거들어 도와준다.
그런데 불평 불만이 있으니 내장의 순환,
기능이 활발할 리가 없고, 신호를 보내도, 신호를 받아주는 이가 없고,
이에 따라 배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니,
위장 췌장의 업무가 늘어나서 애를 먹는다.
그러므로 열을 낼 수 밖에 없고 식욕이 자연히 당기게 되는 것이다.
많은 환자분들이 소화가 잘 되는지에 대해 물어보면,
>저는 소화가 너무 잘되고 입맛이 너무 좋아서 고민이에요.
라고 한다..
입맛이 적당해야 한다. 무엇이든 적당해야 알맞다.
입맛 좋은 걸 내버려두고 있다가 비만이 되고 나서 고민할게 아니라
비정상적으로 입맛이 당기는 것은 일종의
병이니 치료의 대상이다.
원인적으로는 감정이 평온하게 유지가 되면 좋겠다.
이렇게 되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혈액 순환이
가장 정상적으로 되면, 식욕항진이 줄어들게 된다.
의학적으로는 달아오른 위장, 췌장을 편하게 해줄 뿐 아니라
전체 오장육부가 한 식구로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조절해 주면 될 것이다.

억지스럽게 식욕을 훅 낮추는 일은
신체를 너무 과긴장 상태로 내몰수 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건강한 방향으로 인체를 회복시키는게 항상 좋다.
너무나도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는 요즘,
정말 좋은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창원명인당한의원,
1:1 맞춤처방 치료 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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