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동 기능성소화불량 위 부담은 적게 만족은 크게, 한의원 야간진료

소화불량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 내시경 검사나 초음파 검사를 받아봤지만 아무런 원인 질환이 발견되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불편한 속이 가라앉지 않을 때는 기능성소화불량이 까닭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부분 소화불량인 것 같다고 하는 것은 기능성소화불량을 지목하는 경우가 많으며, 우리나라는 전체국민의 15.5%가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명인당한의원에서 영양섭취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기능성소화불량에 대해 몇가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화와 흡수
음식물을 섭취하면 우리의 기관은 소화와 흡수라는 복잡한 대사과정을 거칩니다.
식도를 거쳐 위, 십이지장으로 내려 온 음식물은 소화효소 및 위산의 기능으로 고분자물질로 되어 있는 음식물을 기계적 화학적으로 분해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같은 과정을 소화(digestion)라고 합니다.
위와같은 소화과정을 통해 흡수 할 수 있을 정도로 쪼개진 3대영양소 (the three major nutrients)는 소장에서 소화액과 이자액, 쓸개즙으로 음식물을 완전히 분해하고, 소화효소가 없는 대장에서는 물과 전해질이 흡수 됩니다.
기능성소화불량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서는 분해에서 흡수에 이르는 소화과정을 구분해서 사전에 알아두면 대처하기 용이합니다.
기능성소화불량(FD)
소화불량은 식후 일어나는 음식물이 소화기관 통과 과정 중 불편이 있는 것을 포괄하는 주관적인 증상으로, 그 원인과 증상을 한두가지로 규정할 수 없으며 복합적 요인이 서로 얽혀있는 것으로, 병인이 확인되는 기질적인 것과 아무런 기질적 원인 없이 나타나는 기능성 질환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소화불량으로 정의되려면 적어도 3개월 이상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이 반복해서 있고, 각종 검사에서 육안으로 확인되는 이상소견이 없는것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오심(心 메스꺼움), 탄산토산(呑酸吐酸 신물오름) 등의 범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질환의 증상으로는 소량의 식사에도 느끼는 팽만감, 위장 내에 음식이 계속 남아있는 듯한 불쾌감, 속이 쓰리거나 통증, 구역 또는 구토, 위산의 역류, 답답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증상, 배에 가스가 차는 불쾌함 등의 증상이 여러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반갑지 않은 상복부의 통증이며, 아랫배에 국한되어 있는 증상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일 확률이 높습니다.
기능성소화불량의 원인
기질적인 병변 없이 다양한 임상 형태의 기능성소화불량은 여러 소화기질환이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 근본 원인을 아직 특정할 수 없는 복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선천적으로 위장이 약하거나, 생활습관, 심리적 요인, 위 전정부 운동 저하, 내장기관의 과민성, 박테리아 등의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아래의 경우가 있습니다.
● 위산에 대해 민감도가 예민한 경우.
●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반응이 예민해진 경우.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위장내 서식하는 경우.
● 오랫동안 우울등의 부정적 감정이 있어 위가 정상적으로 운동하지 못하는 경우.
만성적인 위장병인 기능성소화불량은 일상을 불편하게 하는 주요 원인으로 그간의 역학조사로 추정하였을 때 서양은 1040%, 아시아는 상대적으로 낮은 530% 정도이고, 한국지역사회 인구기반 연구결과에서는 ROM3 기준으로 전화설문조사에서 7.7%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기능성소화불량의 개선
예방의 첫 번째로 식이요법의 교정이 필요한데 광고에 소개되는 식품을 필터링 없이 받아들이기 보다는 남에게 이롭다 해도 나도 그럴것이라 안심할수는 없습니다.
환자 개인별로 다르므로 먹어서 편하지 않다면 이를 피해야 하고, 남들이 이롭다 하더라도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면 섭취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합니다.
※ 될수 있으면 금연/금주를 하고, 맵고 자극성이 심한 음식은 식도와 위점막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 소화가 되지 않는 탄산음료나 고당도 음료는 공복에 마시면 위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줄입니다.
※ 지방함량이 높은 음식은 소화에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리게되어 복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소화불량의 한의학적 치료
질환의 증상에 따라 간기울결을 풀어주는 한의학만의 치료법인 침 치료 및 한약치료, 뜸치료 등의 치료를 병행하여 굳은 위장을 풀어냅니다.
변증유형은 크게 비위습열(脾胃濕熱), 비위허한(脾胃虛寒) 등으로 구분되며 개인별 증상과 체질에 따라서 치료합니다.
침치료
침구치료는 혈자리 중에서도 태충, 상완이 빈용되며 효과를 증명해주는 연구가 많이 있습니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의 임상진료지침에 따르면 임상연구 35편을 분석한 결과 침치료, 전침치료, 매선요법등은 그 동안의 다른 약물치료보다 증상완화에 효과가 있음을 말해주었으며 그 중 침치료에 대한 효과가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가장 많이 취하는 경혈은 상완(上脘), 합곡(合谷) 등의 경혈로 소화기 이상증상이 있을 때 빈용되는 경혈입니다.
한약치료
기능성소화불량 치료를 위해 BMC Complement Altern Med에 기록되어 있는 2013년 Zhang 등의 연구를 보자면 기능성소화불량으로 판단되고 비허기체(脾虛氣滯)의 범주에 속하는 환자에게 한약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비교한 결과에서 한약을 처방받은 그룹이 효과적인 결론을 얻었습니다.
이같은 연구에서 4주간 복용 후 복용을 종료한 후 4주까지 SDS(Single Dyspepsia Symptoms scale), TDS(Total Dyspepsia Symptoms scale)을 조사한 결과 한약복용군에서 치료시작부터 종료 4주까지 총8주간 TDS 유의미하게 대조군보다 높았으며 치료의 4주기간동안 조기 만복감, 작열감 등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미하게 개선되었으며, 치료가 끝난 후 4주동안 심와부(心窩部) 통증, 조기포만감(早期飽滿感) 등에서 한약투약군에서 질환이 개선되었습니다.
이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면밀한 변증이 바탕이 되는 한약치료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직접 진단한 한의사의 처방없이 임의 처방으로 인한 복용시에는 증상의 악화 또는 다른 부작용으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기능성소화불량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상기의 포스팅은 의료 광고용으로 명인당한의원의 제공으로 작성된 글이며 의료법 제56조 1항의 의료광고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며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부작용이 따를 수 있으므로 한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
_
.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