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우울증도 초기 대응이 중요, 창원 중앙동 보약, 한약치료 명인당한의원

우울증이라는 질환은 관심과 치료가 꼭 필요한 심리장애 중 하나입니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치료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될 수 있으며 우리의 삶 전체에 걸쳐 장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울이라는 질환은 빠른 치료가 치료에 큰 영향을 미침에도 발생에 비해 내원이 저조한 편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질환은 적극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의 모습을 알아볼까 합니다.
우울증의 진단기준
진단의 방법에는 환자가 표현하는 상태와 증상에 근거한 의사의 진단으로 진단을 하기에 진단근거의 기준이 있습니다.
현상학적인 측면이 중점인 우울증의 진단 기준(DSM-IV)과 ICD-10에서의 진단기준이 우울증(ICD-10: F32, F33)으로 진단되고, 우울증 선별검사로 사용되는 우울증 선별검사(PHQ-9)와 한국우울증검사(KDS or LRDS) 등을 병행하게 됩니다.
우울장애(憂鬱障礙)
우울증으로 흔히 알려져 있지만, 의학계에서 사용하는 용어로는 대표적 유형인 주요우울장애와 주요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기분부전장애의 우울장애라고 합니다.
우울장애는 비교적 흔한 정신질환으로 절망감, 우울감등 마음의 고통이 있거나 감정과 생각, 신체건강에 문제가 있는 정신건강 문제중 하나입니다.
우울증의 주요 증상
우울증으로 판단되는 증상으로 신체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국내의 경우 신체적인 발생 빈도가 높은것으로 확인됩니다.
정신적인 유형으로는 우울감과 삶에 대한 흥미 및 관심 상실이 핵심 증상이고, 줄어드는 의욕과 흥미, 사회적/직업적 역할 수행에 지장, 대부분의 일에 무흥미, 무쾌락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나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신체적인 증상의 특징으로는 피로감, 소화불량, 두통, 현기증, 불면 또는 수면과다 시력의 급격한 감소와 상열감 등의 신체적인 불편이 있으며 개인별로 신체 증상이 먼저 보이기도 합니다.
우울증의 원인
원인규명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뚜렷한 원인이 나오지 않았으며 한 가지로 말할 수 없는 유전이나 생물학전인 요인이 생각되고 있습니다.
인지발달의 정도나 신경전달물질의 변화, 일주기리듬의 변화, 유전자 변화 등이 주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 외의 요인들도 함께 보겠습니다.
현저히 저하된 자존감, 부정적인 사건의 경험, 약물에 의한 중독, 심장질환, 악성 종양 등의 심각한 질환, 특정질환에 대한 장기간 약물 복용, 등의 스트레스가 쌓이면 발병률에 함께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의학 임상의 치료지침에서는 울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기울(氣鬱), 전증(癲證), 불사식(不思食) 등이 증상과 연관된 범주에 속합니다.
발생인자로는 음식내상, 정지불서 등을 지목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의 유병률
2021년 보건복지부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성인 1/4은 정신 건강 문제를 경험하며 우울증은 1년 유병률은 3.1%이고 유독 여성에게서 2.2배 높은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연령의 증가형태에 따라 유병률은 증가형태를 보이는데 특히 70세이상에서는 3%를 넘어서 다른 연령층에 비해 2배이상 높게 확인되었습니다.
생활관리
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서 여러 실천방법들이 있으며 가족을 비롯하여 주위의 도움이 중요합니다.
우울증에서 생긴 증상은 개인에 머물지 않고 가족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므로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일상을 단순화 하는것은 마음의 부담감을 내려놓음으로써 스트레스 받을 일들을 현저하게 줄여나가야 합니다.
-글 쓰기는 나만의 힘든 감정 등을 표현할 수 있는 창구가 되며 마음 맞는 사람과 대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외된 감정을 갖기 쉬우므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30분이라도 햇빛을 쬐는것은 정신적 긴장을 완화시키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유익한 활동입니다.
-하루 중의 시간계획을 정하는 것은 저조한 낮동안의 활동을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최소 30분이상의 운동은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관련 연구가 있습니다.
우울증의 치료
우울증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주 사용되는 치료법은 바로 약물입니다.
초반에 먼저 SSRI가 전체의 절반 이상으로 사용되며 시탈로프람(Celexa), 에스시탈로프람(Lexapro) 등이 처방됩니다.
뿐만아니라 SNRI도 마찬가지로 초기에 잘 쓰이는데 둘록세틴(Cymbalta), 데스벤라팍신(Pristiq, Khedezla) 등도 쓰입니다.
약물치료에도 반응이 없다면 비정형 항우울제(네파조돈, 트라조돈 등), 삼환계 항우울제(노르트립틸린, 트리미프라민)가 있지만 더 나빠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MAOI는 부작용 위험성이 높으며 경증에서는 처방을 피하는편이며 까다로운 식이요법이 필수입니다.
이러한 항우울제관련 약제들은 자살위험의 증가에 대한 연구들이 있어, 복용하는 양에 증감이 발생하거나 다른 종류의 약물로 변경될 때 주의를 기울여서 이상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개인이 임의로 약을 바꾸는 것은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전기경련치료(ECT)는 전류자극을 20초 이상 주어 우울증에 걸린 뇌를 초기화 시키는 방법으로 중증의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뇌 자극 치료입니다.
경두개 자기자극법(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은 두피에 전자기 코일을 이용하여 자기장으로 세포를 자극하여 우울증 유발 영역의 신경세포에 관여하여 우울증의 완화를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약물을 쓰지않는 대체치료법 등은 약물요법을 시행할수 없거나 증상이 심한 우울증을 보유하는 경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정신치료, 부부치료와 가족치료 등의 상담을 통한 정신 요법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뜸치료
해당부위에 열자극을 하여 온열자극을 주는 뜸치료는 혈의 순환이 떨어지며 발생하는 질병에 효과적입니다.
우울증의 한약치료
한의학의 치료단계는 정확하게 진단하여 변증하고 변증의 결과에 맞춘 치료가 시작되며 다양한 한의치료방법이 있고 한약을 이용한 치료가 유효성이 높습니다.
울증의 분류로는 간기울결(肝氣鬱結), 기울화화(氣鬱化火), 심비양허(心脾陽虛), 심신불교(心腎不交) 등으로 분류하며 저체된 기의 소통을 목표로 하여 보이는 증상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게 됩니다.
2014년 정신의학연구저널 (Journal of Psychiatric Research)에 등재된 체계적 리뷰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에 대한 한의학적 연구들에 대하여 HDRSD등의 지수를 분석했을 때 위약에 비해 한약이 유효한 결과를 보였고, 항우울제 약물과도 비슷한 효과를 보여주었으며 부작용의 위험도 더 적게 분석되었습니다.
항우울제인 약물과의 병용치료에서도 약물 단독으로 치료했을 때 보다 좋았으며 또한 부작용은 낮게 발표되었습니다.

창원 중앙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우울증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포스팅은 의료광고를 목적으로 명인당한의원의 제공으로 제작되었으며 의료법 제56조 1항 및 동법 시행령을 준수하며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에 따라 결과의 차이 및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시술전 의료진과 꼼꼼한 상담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명인당한의원 창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23 롯데마트 창원중앙점 4층 명인당한의원 창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_
_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