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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마음을 들여다봐 주세요, 창원시청 한의원 약침치료 여한의사 진료
블로그 2024년 7월 9일

강박증 마음을 들여다봐 주세요, 창원시청 한의원 약침치료 여한의사 진료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강박장애란 여러모습으로 보여지는 흔한 정신과 질병으로, 비현실적인 생각의 강박적 사고와 그 고통을 줄이기 위한 특정한 행동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사람이 피폐해지는 질환입니다.

이러한 증상의 환자들은 자신의 과도한 행동이나 생각을 스스로 증상을 깨닫고는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질환에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순간 겪게 되는데 꽁꽁 숨겨만 놓다가는 치료가 더 늦어질 수도 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주변인이 치료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면 이 정보를 반드시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강박증의 진단

1차적 진단기준이 되는 정신질환 분류 및 진단절차인 DSM5에 의해, 어떤 생각이 갑자기 의식속에 침입해 불편한 생각, 장면등의 강박사고와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자신이 경험하는 사고에 대한 반응으로 수행하는 강박행동이 있으면 설명이 됩니다.

이런 강박증세가 하루에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하고 일상을 어렵게 만들며, 이러한 증상들이 약물에 의한것이거나 다른 원인으로 인한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환자 자신도 이러한 증상들이 뭔가 일반적이지 않다는것을 느끼고, 타 정신과적 질환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강박장애로 진단하게 됩니다.

강박증의 전형적 증상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있을 법한 본 질환의 증상은 내적인 사고와 외적인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임상적으로 다양하게 보이는 증상에는 쓰지않는 물건을 과도하게 모으는 저장강박, 몇 시간 동안 목욕을 하는 청결강박, 열을 맞춰야 하는 정리정돈 강박, 금기시된 생각과 관련된 강박등 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 유형들은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지만 이러한 행동들로 인하여 진짜 해야할 일을 제대로 못한다면 이미 강박증이 진행되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같은 강박사고와 강박행동 때문에 안 써도 되는데 써야하는 시간, 일상이 지체되는 정도, 사고를 정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도 등을 분석하여 강박 정도를 측정하는 Y-BOCS로 강박 정도를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강박증의 원인

강박장애 증상은 점진적 혹은 급성으로 발현되나 발생기전에 관하여는 특정한 유전적 요인에 따른다고 유추되고 있습니다.

생물학적 요인을 원인으로 보자면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시스템의 문제로 강박증 증상이 만들어질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SSRI를 강박증의 치료제로 사용합니다.

대뇌피질-선조체-시상등으로 이어지는 연결회로의 문제로 인해 강박장애의 병리와 관련될 수 있으며 간질 등의 환자에게서 강박증 증상이 새롭게 드러나는것이 가설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한 편 심리학적인 측면에서는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정서적 문제로 어떤 특이한 행동을 진행함으로써 강박행동이 나타난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강박증의 유병률

강박증은 생각의로 유병률이 높으며 약 2%의 유병률로 앓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캐릭터로 자주 쓰이며 예술가나 유명한 배우들도 흔하게 경험하고 있다고하며, 반드시 해야하는 일련의 행동들이 불안을 점점 조성한다면 이는 강박증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모순되게도 자신의 문제를 인지는 하지만 타인의 시선이 부담되어 자신의 증상을 노출하지 않고 치료에 소극적이기에 보통은 발병후 7년후쯤 치료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강박증에 대한 생활관리

자가관리에 있어 중요한것은 행동이 인지되는 순간 즉시 중지하는것 입니다.

강박사고를 뒤잇는 강박행동은 생각으로 인한 불안 들을 잠재우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지만 강박사고를 더욱 굳건히 해주므로, 즉시 강박행동을 그만두는것이 가장 좋은 자가방법입니다.

  1. 먼저 본인이 하는 행동이 강박사고에 뒤잇는것은 아닌가하고 계속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2. 혹시 사고에 뒤따르던 행동이라면 즉시 강박행동을 그만둡니다.

  3. 행하고싶은 충동이 들 때에는 노력을 기울여 참아보아서 가능한 여유를 갖도록 합니다.

행동을 자제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강박행동은 줄어듭니다.

  1. 지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강박행동에 대한 충동을 줄이는것도 강박증에 도움이 됩니다.

강박증의 치료

강박증치료에서는 약물과 인지행동 치료 두 가지인데, 통상 약물치료가 주가 되나 최근 인지행동치료의 유효성 연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약물치료에 있어 1차 선택약물로 주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입 차단제가 많이 사용되며 paroxetine, fluvoxamine 등이 쓰입니다.

SSRI가 잘 듣지 않는 경우에는 TCA계인 클로미프라민이 차선책으로 선택되나 부작용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지행동치료는 현실적인 사고로 교정하는 인지치료와 노출과 반응 예방으로 이루어지는 행동치료가 동반되는 치료법으로, 불안유발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반응을 파악하고 치료하여 불안을 해소시켜 줍니다.

한의학의 치료에서는 광증(狂症), 장조(臟躁) 등의 변증으로 구분하여 심비양허(心脾兩虛), 심음허증(心陰虛證) 등을 주 병인으로 파악합니다.

중요하게 보는 치료방향은 소간해울(疏肝解鬱), 양심안신(養心安神) 등이 있고 한약치료, 침치료 등을 변증에 맞게 병용하여 개선합니다.

침치료

강박증에 대한 침치료는 객관적인 효과들이 발표된 바 있으며 주된 치료혈에는 심포경(心包經), 백회(百會)혈 등이 있어 자주 쓰입니다.

중국의 한 논문에서는 주3회 침으로 치료한 그룹과 양약투여 그룹으로 나누어 총 8주동안을 지내는 동안 BOCS(Yale-Brown Obsessive Compulsivescale), HAMD(Hamilton Depression Rating Scale), TESS (Treatment EmergentSymptom Scale)에서 대조군에 비해 치료군의 점수가 높았습니다.

한편 부작용에서도 침치료군은 18%, 약물은 50%로 침치료의 효과를 나타내주었습니다.

뜸치료

긴장된 근건을 이완시키고 온각수용기와 다양산 유해수용기를 자극하는 뜸이라는 치료는 면역, 항염, 진통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한약치료

기본적으로 간(肝)과 심(心)이 연관되어 있으며 허증(虛證) 보다는 실증(實證)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처방은 간열(肝熱)을 낮추는 구성의 처방을 내리고 있으나 증상의 기간이 길거나 현재의 상태와 증세에 따라 가감된 처방이 내려집니다.

2008년 연구에 의하면 강지소박산 처방그룹과 항우울제를 투여한 그룹으로 나누어 8주간 지켜본 결과 강박척도점수가 두 그룹 모두 감소하였으며 치료결과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약치료 그룹에서 부작용사례가 없었고 양약군에서는 33%의 부작용이 발생하여 안전한 한약의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진료 한의사의 처방없이 한의원이 아닌 곳에서 만들어진 한약은 의도치 않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창원시청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강박증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보시는 글은 의료광고 목적이 담겨있으며 명인당한의원의 정보제공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의료광고법(제56조 1항)을 지켰습니다.

치료과정에 따른 모든 시술은 개인에 따라 결과의 차이 및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술전 한의사와 꼼꼼한 상담 후 시술하시기 바랍니다.

명인당한의원 창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23 롯데마트 창원중앙점 4층 명인당한의원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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