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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복통에 설사까지 어찌해야 할까, 창원 상남동한의원 한약치료
블로그 2023년 9월 22일

과민성대장증후군 복통에 설사까지 어찌해야 할까, 창원 상남동한의원 한약치료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다른 사람보다는 조금 더 민감한 장(腸) 때문에 낯선 곳에서 조금만 긴장해도 부글거림과 함께 급박하게 화장실을 찾고 싶어지고 종종 설사및 변비등의 증상으로 시도 때도 없이 힘들게 됩니다.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화장실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이만저만 난감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 내용으로 불쑥 찾아와 힘들게 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과 치료방법이 어떠한지 명인당한의원 한의사와 함께 세심하게 파헤져 보겠습니다.

대장, 소장의 기능과 소화불량

음식물을 받아들여서 몸안에 섭취된 영양분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위해 분해, 흡수되도록 하는 기관을 소화기관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먹고 소화를 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알아보자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그리고 지방을 화학적 작용을 이용하여 잘게 쪼개주는 소화의 과정과 다시 설명해 사람의 몸 속으로 받아들이는 흡수의 단계가 있습니다.

음식물은 1차적으로 입과 위에서 잘게 부순 후 십이지장내에서 본격적으로 소화가 되어 소장의 공장, 회장에서 흡수의 과정을 진행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불완전한 진행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유를 살펴보자면 소화의 진행과정이 순조롭지 않았던 것과 공장 및 회장의 이상으로 흡수가 저하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란?

예전에는 과민성대장염이라고도 했던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검사상에서의 원인 없이 윗배 보다는 아랫배에서 불편함이 있고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이 있는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는 경우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대표적인 기능적 위장 질환입니다.

근래 6개월동안의 지속기간이 있으며 현저한 배변의 횟수 변화가 나타나면서 각종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을 때 진단받게 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유형별 증상

과민성장증후군은 복통과 동반된 변비와 설사의 양상에 따라 여러가지 유형으로 분류하는데 대표적으로 나타는 것이 변비우세형, 설사우세형, 혼합형 입니다.

☆ 변비우세형 : 결장 주근막 기능이 저하돼 대변을 배출할 수 없는 변비로 더부룩하고 배가 살짝 아프기도 합니다.

☆ 설사우세형 : 갑자기 배가 사르르 아파오면서 설사가 있고 긴장되는 일이나 스트레스에 받을 때 갑자기 심해지게 됩니다.

☆ 혼합형 : 어느 한가지 유형에만 속해있지 않고 번갈아 나타나 심각한 경우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내의 다양한 자극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장 과민성, 세균총의 불균형이나 또는 유전적인 요인 등 다양한 원인들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병리기전으로 소화관 운동이상, 장관의 감염 또는 염증 대장 내벽의 민감도가 높거나, 잦은 스트레스가 대표적인 원인인자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과민성증후군 가이드라인

● 50대 접어들어 반복되는 직장출혈,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감소나 소화기암은 가족력의 특성이 있으므로 가족중 환자가 있다면 필히 대장내시경을 받으셔야 합니다.

● FODMAP (장내에서 쉽게 흡수되지 않는 짧은사슬 탄수화물) 은 피하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 규칙적인 운동과 수면습관은 효과적인 도움이 됩니다.

● 식이섬유로 장내 수분을 흡수하는 팽창성하제는 필요한 상황에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 배변운동을 촉진하여 배변을 유도하는 삼투성하제는 복용시에 변비 증세가 심한 환자에게 배변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복용은 속이 더부룩할 때 장 내 가스를 제거하여,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치료

과민성장증후군 질환은 생명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병은 아니지만 자가로 제어가 안되는 증상으로 일상에 큰 지장을 주며 큰 불편을 끼치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복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항콜린제를 처방하고, 설사우세형인 경우에는 지사제를 투여하는 대증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한의원에서는 기체조습(氣滯濕阻), 장위조열(腸胃燥熱) 등으로 분류하며 각 개인의 병증과 체질을 꼼꼼하게 변증해 조열(燥濕), 안신(安神) 하여 변증치료하고 있습니다.

침치료

침 치료 방법은 한의학의 기초적이고 효율적인 치료방법으로서 자주 사용되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2017년에 발표된 Yu의 연구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게 침치료 효과와 양약 치료 효과를 4주동안 비교하였습니다.

하완, 기해, 관원, 중완에 자침(침치료)한 그룹에서 침 치료를 받은 그룹이 높은 유효율을(86.7 vs 64.3) 보여주었고 설사나 복통의 증상 점수에서도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고, ISS-SSS 점수에서 치료받은 후 3개월 이후의 비교에서도 좋은 결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뜸치료

한국한의학진흥연구원의 연구를 보면 증상으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중완, 신궐, 관원, 천추에 1일 1회, 4주간 뜸치료한 결과 복부팽만, 배변곤란 등에서 호전되는 결과를 주었다고 합니다.

한약치료

이 질환의 치료 첫 번째는 위의 기능을 올려주고 보호해주는 건비(健脾), 보위(補胃)의 한약치료가 중요합니다.

장내 문제로 인해 설사, 변비가 생기는 경우에는 장의 운동성과 흡수력을 개선시키는 처방을 통해 치료하고, 주요한 원인이 스트레스라면 항진된 교감신경을 가라앉히고 장을 바르게 하여 편안히 해주는 안신(安神)처방으로 맞춤 치료합니다.

증상을 직접 진료하고 변증하여 처방하는 한의사의 처방없이 개인적으로 처방하여 조제한 한약 복용시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위의 게시물은 의료광고 목적으로 명인당한의원의 제공으로 제작된 글이며 의료법 56조1항 및 시행령을 모두 준수하였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치료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의료진과 충분한 상의 후 신중하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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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불편이 시작된 맥락을 듣고, 확인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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