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대장증후군 빵빵하고 가스 찬 느낌에, 창원 상남동 한약치료 명인당한의원

특별한 질환이 따로 없어도 과민성장증후군 때문에 조금만 신경이 예민해져도 배가 빵빵해지거나 불편해지고 또는 잦은 설사와 같은 증상이 찾아옵니다.
시험이나 발표를 앞두고 있을 때 갑자기 복통과 설사가 닥친다면 정말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 내용으로 마음처럼 치료가 잘되지 않고 재발이 잘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무엇인지 명인당한의원과 함께 좀 더 세심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장, 소장의 기능
우리가 음식을 섭취 한 후 몸에 들어온 음식물을 소화 시키고 흡수 시킨 후 다시 밖으로 내보내는 기관을 소화기관이라 칭합니다.
소화라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하면 각종 영양성분을 소화기의 여러가지 작동 및 작용을 통해 작게 만드는 소화와 다시 설명해 사람의 몸 속으로 받아들이는 흡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먹은 식사는 기계적 소화를 1차 통과 한 후 소장의 입구인 십이지장으로 온 후 본격적으로 소화가 된 후 소장의 공장, 회장에서 흡수를 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크게 보자면 소화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과 소장에서의 흡수가 잘 되지 않아 생기는 것이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IBS, Irritable bowel syndrome)
과민성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이란 뚜렷한 원인이 없이 복통이나 복부 팽만감 같은 복부 불쾌감이 있고 변비나 설사와 같은 배변 문제가 있는 소화기에 나타나는 이상증상이 고질적인 반복으로 나타나고 있는 기능성 장(腸) 질환입니다.
6개월 동안 반복적으로 복부불편감, 배변횟수 및 성상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면서 기질적 원인없고 이상소견이 없을 시 진단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사춘이 이후에서 10-20% 정도가 질환에 시달리고 있을만큼 드물지 않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유형별 증상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누고 있는데 많이 보이는 대표적인 것이 3가지가 있습니다.
▣ 변비우세형 :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차고 배변후 잔변감을 자주 느끼며 변비증상이 나타납니다.
▣ 설사우세형 : 설사증상이 잘 나타나며 조금의 긴장이라도 하게 되면 더욱 심해집니다.
▣ 혼합형 : 위의 두 가지 증상이 교대로 나옵니다.
복통외에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자주 나는 증상, 잔변감,가스 등의 증상도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은?
과민성장증후군은 내장과민성이나 소화기관 운동성의 변화, 장내 세균총의 깨짐이나 담즙산 흡수 장애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병태 생리적 원인으로는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중추신경계의 이상, 정신적 스트레스가 대표적인 원인인자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도 장 과민성의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과민성증후군 가이드라인
⊙ 50대 접어들어 빈번한 직장 출혈, 원인 알지 못하는 체중감소, 복통이나 설사 같은 장문제가 생기거나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가능한 대장내시경을 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FODMAP (소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과민성 장증후군을 악화시키는 종류의 탄수화물) 섭취는 자제해야 합니다.
⊙ 적당한 운동은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배변의 양과 횟수를 늘리는 부피형성하제는 식전이나 취침전에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시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
⊙ 배변운동을 촉진하는 삼투성하제는 필요할 때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시 변비증세 환자에게 배변 횟수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는 장내 환경을 유익균에게 유리하도록 만들어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더부룩한 속,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당장 목숨이 위협받는 질병은 아니라해도 아무때나 나타나는 증상으로 일상을 마비시키며 인간적인 삶에 불편을 끼치는 질환입니다.
대체적인 경우에 복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진경제(항콜린제제, 칼슘차단제 등)를 투여하고, 설사 증상이 심할 때에는 지사제를 복용시키는 방식으로 증상에만 대처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의학의 접근법에서는 장위조열(腸胃燥熱), 비허허약(脾胃虛弱), 신양허쇠(腎陽虛衰), 간기승비(肝氣乘脾), 기체조습(氣滯濕阻) 등 변증하여 개인의 체질과 병증에 1:1 맞춤하여 안신(安神), 조습(燥濕)하는 등으로 치료를 시행합니다.
침치료
침 은 중요한 치료방법으로 다빈도로 활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유(柳) 등(2017)의 연구에서 과민성장증후군 환자에 대해서 침치료군과 양약 치료군으로 나누어 4주간 비교하였습니다.
가해, 하완, 관원, 중완에 침 치료를 행한 그룹에서 양약치료군에 비해 86.7%의 유효율로 64.3%보다 높은 결과를 보였으며 비정상적 대변 및 복통, 설사의 증상에서도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고 ISS-SSS 점수에서 치료직후와 3개월 후 비교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뜸치료
한국한의학진흥연구원의 연구보고에서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게 하루에 1회씩 총 4주간 중완, 신궐, 관원, 천추에 뜸을 놓은 경우 배변곤란, 식욕부진, 소화불량, 복부팽만 등에서 개선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한약치료
과민성장증후군에는 건비(健脾), 보위(補胃) 하는 한약 치료가 필요합니다.
설사와 변비가 있을 때에는 장의 흡수를 돕고 운동을 도와주는 치료를 진행하고, 주 원인이 스트레스인 경우에는 교감신경의 과항진을 개선하는, 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安神(안신) 처방 한약으로 치료합니다.
정확하게 진단된 한의사의 처방없이 임의대로 처방, 조제된 한약을 복용시에는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명인당한의원 창원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23 롯데마트 창원중앙점 4층 명인당한의원 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