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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개인별 증상 모습에 따라, 창원 상남동 침치료 명인당한의원
블로그 2023년 11월 9일

두드러기 개인별 증상 모습에 따라, 창원 상남동 침치료 명인당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약 20~30%의 사람들이 평생에 한번 이상쯤은 경험한다는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피부 증상인 두드러기(담마진).

참기 힘든 가려운 증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좀 전까지 있다가도 하루를 넘기지 않고 갑자기 호전되기도 하고, 때때로 재발이 지속되어 약이 있어야만 견딜 수가 있는 경우가 발생하는 꽤 힘든 질환 중 하나입니다.

평소에 두드러기로 인해 고통을 참고 계시는 분이나 사랑하는 가족의 고통으로 궁금해 하셨던 분이라면 두드러기가라는 질환에 대해서 두드러기질환 치료에 정성을 다하는 명인당한의원 한의사와 함께 접근해 보겠습니다.

피부의 구조

우리 인체에서 피부는 우리 인체의 가장 표면의 기관으로, 충격이나 마찰로부터 막아주고 체온을 일정하게 지켜주며 전해질과 수분의 균형을 맞추어주고 통각, 냉각 등을 수용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피부 구성층인 표피, 진피, 피하지방 으로 나누어 보며 각 층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표피(epidermis): 가장 깊은 기저층의 세포분열에 의해 유지되며 표피 중 최상부인 각질층까지 가장 최외각을 이루고 있으며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각종 유해물질, 바이러스 등이 몸 안으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는 방어막을 해줍니다.

  2.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내어 우리몸에 해로운 자외선의 유해로부터 차단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3. 멜라닌 세포처럼 수지상 세포인 랑게르한스를 통해 외부의 물질과 반응하여 면역체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진피층: 구조적, 영양적으로 표피를 지지하며 피부에 수분을 저장하는 피부의 두꺼운 층입니다.

  1. 감각 수용체가 있어 갖은 감각들을 수용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 땀을 분비하는 땀샘 이 피부에 넓게 분포하여 인체의 온도를 일정하게 조절합니다.

피하: 피부의 가장 아래부분에 진피 아래에 분포하여 체온을 유지하고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고 에너지 저장을 위해 사용됩니다.

이 질환의 증상은 다른 원인이 반응을 일으켜 진피층에 분포한 혈관이 투과성이 증가하면서 신경종말에 신호를 전달함으로써 피부의 팽진과 발적, 심한 소양감이 발생합니다.

두드러기(담마진, urticaria)란

한의학에서 은진이라고도 하는 두드러기는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여 혈액의 혈장성분이 피부 조직에 축적되어 피부 팽창과 발적이 있는 피부질환으로, 진피 상부의 혈관에서 발생합니다.

급성은 수시간 혹은 며칠 이내에 자연적으로 소실되기도 하고, 식품첨가제, 알콜,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반면 만성은 최소 6주 이상 증상의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는 두드러기일 경우에 정의되며, 스트레스(41.5%), 알코올(27.7%), 한랭(23.3%) 등이 원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두드러기의 주요 증상

흔하게 발생하는 증상은 소양감과 함께 나타나는 팽진으로, 경계가 선명하게 보이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피부의 증상이 완화된 이후에는 피부가 이전의 상태로 복원되는 경향이 있으며, 손으로 접촉하지 않으면 수포 등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피부가 붉어지는 발적현상은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나 간혹 붉어지지 않고 가운데만 하얀 팽진인 경우도 있습니다.

두드러기의 원인

여성에게 잘나타나는 만성의 약 30% 정도는 온도나 물리적 자극과 같은 물리적 요소에 의해 발생하며, 음식에 의한 알레르기 요소 등이 작용하는 것은 1퍼센트 정도 입니다.

나머지 경우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이거나, 면역학적인 원인에 의해서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주로 언급되는 원인들로는 당뇨, 임신, 기생충, 혈청병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말씀드린 요소들에 의해서 두드러기 증상을 발생시키는 세포가 탈과립현상을 일으켜 히스타민과 같은 매개물질들을 만들어내어 혈관이 넓어져 두드러기가 생성되며, 면역글로블린 E(IgE)도 매개현상에 참여하는 인자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두드러기의 유병률

국내 만성 유병률이 약2%로 증가하고 있으며 20세이상 성인의 경우는 0.16-0.45%의 유병률을, 4-14세의 소아는 약 2% 정도의 유병률을 갖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여자인 경우에는 발병률이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드러기 가정요법

본인에게 두드러기를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요소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열이 오르게 하는 맵거나 뜨거운 음식 등은 되도록 멀리하고, 스트레스 완화법 등을 하는 것이 증상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식품 첨가물이나 방부제가 들어간 음식 등은 개인별로 두드러기 증상을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너무 타이트한 옷이나 마찰이 심한 의류는 체온을 오르게 하거나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통기성이 좋고 소재가 부드러운 여유있고 편안한 복장이 좋습니다.

두드러기의 치료

이 질환의 치료과정은 크게 1) 유발 인자의 제거 및 회피, 2) 원인 인자에 대한 내성 형성, 3) 증상억제제를 이용한 비만세포와 호염구 등의 염증관련 물질을 억제하는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일반 병의원에서 우선 사용되는 복용약은 chlorpheniramine(페니라민) 등이며, 작용시간이 H1보다 긴 desloratadine(에리우스), levocetirizine(씨잘) 등이 일차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조절되지 않을 때 류코트리엔 억제제 등도 사용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천식치료 성분인 졸레어로 알려진 오말리주맙 등의 단클론항체도 적극 고려되고 있습니다.

두드러기는 한의학의 치료법에서는 은진(癮疹)이며, 그 외에도 풍은진(風癮疹), 풍사(風痧) 등의 범주에 속하기도 합니다.

변증을 통해 두드러기의 요인을 비위형(脾胃型), 혈열형(血熱型 등으로 체계화하여 결과에 따라 거풍(祛風), 이기(氣) 등의 기본틀로 삼아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적극 사용하여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두드러기의 침치료

침구요법은 부작용 증세가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상당한 시간동안 동양의학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뛰어난 치료법입니다.

질환에 주요한 침치료는 심한 가려움증을 해소시키는 혈해, 풍시 등의 혈이 자주 사용되고 있으며 평형침, 매화침법 등과 같은 침술들이 치료에 쓰이고 있습니다.

침치료에 과한 연구논문들도 여러번 발표되었는데, Hong Gao 등(2009년)의 무작위 대조시험 연구 논문을 보면 60명에게 침치료그룹 vs 약물치료그룹(레보세티리진)으로 나누어 12주의 치료를 비교한 결과 침치료그룹이 염증매개 물질의 수치가 낮게 보고되어(p<0.05) 침치료의 유효함이 확인되었습니다.

두드러기에 대한 한약치료

두드러기 치료의 한약은 변증진단을 통하여 체질을 고려하여 진행되며 주요 처방으로는 가려움 습진등에 쓰이는 용담사간탕(膽瀉肝湯) 등이 주로 처방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한 연구에 따르면(Murota등 2019년) 만성두드러기 환자 21명에게 RCT를 진행한 결과 항히스타민제와 한약 병용 그룹이 항히스타민제 단독사용군 보다 뚜렷하게 증상이 감소한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p<0.01) 직접 변증진단한 한의사의 처방없이 임의로 처방한 한약을 복용시 부작용으로 장기간 고생스러울 수 있습니다.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두드러기를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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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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