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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머리 다리 턱 떨리는 창원 중앙동 본태성떨림, 명인당한의원
블로그 2024년 11월 14일

손 머리 다리 턱 떨리는 창원 중앙동 본태성떨림, 명인당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단순동작을 함에 있어 손이 파르르 떨거나 머리를 떨고 있는것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뇌 검사 및 모든 검사를 다 해봐도 이거다 하는 특정 이유를 찾을 수 없고, 증상은 점점 더 심해져서 글자 하나를 적는것도 어려워지고 주위 사람에게 민망하기도 합니다.

인체가 의지와 상관없이 떨리는 본태성 떨림, 다른 말로 본태성 진전이라 하며 떨고 있는 부위에 따라 손은 수전증, 머리는 체머리라 합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일상생활동작(ADL)에 크게 영향을 주는 본태성떨림이 발생하는 원인과 이유에 대해서 본태성떨림의 모든것을 연구하고 노력하는 명인당한의원에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시상 : 본태성 떨림의 중추기관

떨림에 영향을 주는 구조는 대뇌, 간뇌 사이에서 매개하는 시상(thalamus)입니다.

감정, 행동, 동기부여 기능을 하는 대뇌변연계는 변연엽은 띠이랑, 해마곁이랑 등으로 구성돼있고, 감정, 행동, 동기부여, 기억 등의 기능을 합니다.

감각계, 기저핵, 소뇌로 부터 정보를 받는 시상은 다수의 수많은 신경핵들로 이루어져 수용체로부터 받아들인 감각의 전기시호를 대뇌피질로 전도하는데, 대뇌피질과 기저핵 사이를 매개하여 운동을 억제하거나 강화하는 기능을 합니다.

뇌과학을 연구하는 이론에 의하면 시상 부위는 떨림의 핵심적인 유발 기관이며 수술 치료시의 목표 기관이 됩니다.

본태성떨림 (본태성진전)

이상운동질환 중 가장 흔한 본태성떨림은 일부의 근육이 비자발적으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해 불규칙적으로 떨리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가족력이 있을 때 떨림이 더 젊은 나이에 발생하고 소뇌의 이상으로 기저 요인없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은 보통 양측성인 경우가 많고, 신체의 일부분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여 초당 4회에서 10회 정도의 떨림이 발생합니다.

주된 떨림 증상은 다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연령의 증가와 증상의 악화는 비례하고 있습니다.

본태성 떨림과 파킨슨병과의 감별진단

손이 떨리기 시작했을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인가 합니다.

하지만 파킨슨 질환과는 정확한 구별점이 있습니다.

◆ 증상의 조건 : 본태성 떨림의 조건은 움직임 중에 계속 발생하고, 파킨슨병의 경우에는 가만히 손을 내려놓고 있을 때 떨림이 발생 합니다.

◆ 확인되는 동반증상 : 본태성 떨림은 신체에 별다른 문제는 없고, 파킨슨의 경우는 표정 변화, 걸음걸이 장애 등 동반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 어디에 떨림이 나타나는가 : 본태성 떨림(진전증)은 상지에서의 발생이 많으며, 파킨슨 환자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한쪽에서 시작되어 서서히 양쪽으로 퍼지게 됩니다.

본태성 떨림의 원인

주요한 원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혀진것은 없지만, 뇌의 회로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봅니다.

상염색체 우성형태의 유전양상을 가진다고 생각되며, 부모 어느 한 쪽이라도 증상이 있다면 50%의 발병률인것으로 파악됩니다.

유병률을 연구한 연구에 의하면 약 0.9%의 유병률을 보이며, 65세이상은 4.6퍼센트에서 질환이 있다고 합니다.

본태성 떨림의 가이드라인

좋지 않은 음식으로는 카페인과 주류 인데, 특히 음주의 경우 증상이 줄어 마치 약처럼 느껴지나 확실한건 결국 증상을 악화시킨다는것 입니다.

이 밖에도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의 심리적인것도 증상을 더욱 가중시킵니다.

건강한 식단과 신선한 야채가 좋고, 더불어 규칙적인 생활을 습관화하여 비약물적 치료를 받는것이 상태의 악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본태성 떨림의 치료

양방치료에서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한 약물치료에는 고혈압 치료제의 일종인 프로프라놀롤이 간헐적으로 처방되며, 본태성 떨림을 완화하는 프리미돈 또한 복합적으로 쓰이나 어지러움과 같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약물 처방 외에 보툴리눔 독소 주사 요법을 상황에 맞게 병용하고 있습니다.

약물을 쓰게되면 기운이 없어 몸이 가라앉는 등의 부작용 위험성이 존재하며, 그 중 보톡스 치료는 삼킴곤란 증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적절한 약물에도 호전이 없다면 뇌에 직접 전기자극을 주는 시술을 심각하게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한의학의 관점에서 진전(振顫)으로 구분하며 원인을 풍(風)으로 구분하고, 황제내경에서는 떨리는 것은 간(肝)과 관계된 병에 속한다 하여 간과 연관이 깊다고 보았습니다.

더불어 동의보감을 보면 진전의 병을 심허(心虛), 간풍(肝風)으로 보며, 식풍지경(熄風止痙)의 치법을 처방해야 합니다.

본태성 떨림의 침치료

떨림을 치료하는 침요법은 합곡, 풍지 등의 혈이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며 합곡혈은 두통이나 안면마비에 유효하게 사용되는 혈자리로 중풍이 발생한 병변부위 혈류를 개선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풍지혈은 풍(風)을 가라앉히고 안정시키는 경혈로 중풍이나 현훈 등에 많이 쓰이고 있으며 뇌세포의 손상을 막는다는 2008년의 연구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JCAM에 발표된 Chen 등의 연구에 따르면 진단된 환자들에 대하여 침과 양약을 함께 병용한 그룹과 단독으로 약물치료만 받은 그룹으로 6주동안 지켜본 결과 병용치료군에서는 유효율이 86.4%가 나왔으며 약물단독 치료군에서는 61.5%의 유효율이 나왔고, 부작용 지수도 치료군이 낮았음을 알려주었습니다.

한약치료

한약치료기본은 변증을 통해 병인을 파악하고 보익간신(補益肝腎), 청열화담(淸熱化痰) 등을 근간으로 가장 알맞은 처방을 결정합니다.

본 질환에 사용되는 처방으로는 모려, 하수오 등이 있고 이 약재들에 대해서 많은 연구들이 뇌세포의 보호기능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2017년 한 논문에서 무작위 대조연구의 분석결과, 한약의 유의미한 치료효과를 알려주었습니다.

직접 변증진단한 한의사의 처방없이 무단으로 조제된 한약 복용시에는 의도치 않게 부작용으로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본태성떨림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보시는 글은 의료광고가 담겨있으며 명인당한의원의 정보를 받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의료법 56조1항 및 시행령을 따라서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부작용이 따를 수 있으므로 시술전 한의사와 꼼꼼한 상담 후 신중하게 치료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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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불편이 시작된 맥락을 듣고, 확인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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