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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하지불안증후군 어떻게 관리할까, 창원 중앙동 한약치료 한의원
블로그 2023년 10월 12일

알 수 없는 하지불안증후군 어떻게 관리할까, 창원 중앙동 한약치료 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밤에 자려고 눕기만 하면, 다리의 참을 수 없는 불편감을 가까운 지인이 힘들어 하고 계신가요? 다리를 움직여주거나 만져주면 연기처럼 사라져버리고, 다시 잠을 청하면 양 하지에 욱신거리는 느낌이 발생합니다.

아무 느낌이 없다가 저녁이나 밤만 되면 심해져 밤새 움직이는 바람에 심리적인 문제까지 고통을 겪게 됩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다리에 불편한 감각이 있는 하지불안증후군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하지불안증후군의 모든것을 연구하고 노력하는 명인당한의원에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생체리듬 (biorhythm)

일과성 리듬 혹은 일주기 리듬이란 약 1일의 주기로 유지되는 생체 내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일정한 주기를 갖는 리듬은 대뇌 시상하부의 시신경교차상핵(SCN)에서 시각으로 들어오는 명암에 의해 생체 시계에 의해 만들어 지며 이와 함께 호르몬의 분비조절, 체온의 변화, 심장박동 수 등의 자율신경계 작용을 유지합니다.

이때문에 시차, 주야근무 등 어긋나있는 주기들이 리듬을 깨뜨려 자연스러운 흐름을 갖지 못하게 하고 수면부족 및 우울증이나 당뇨 등의 갖은 문제점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아무때가 아니라 특정한 때에만 발생하는 하지불안증후군 질환은 생체시계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들에 의하여 더 악화될 수 있으며, 철분량이 일반인보다 적은것이 생체시계 주기와 깊은 연관이 있는것으로 봅니다.

하지불안 증후군(레스트레스 레그증후군)

RSL(하지불안증후군)은 밑에서 말하는 4가지 기준 전부 만족할 때 하지불안증후군으로 판단합니다.

  1. 다리를 움직여주고 싶은 느낌을 제어하기 힘들다.

  2. 계속 움직거리고 싶은 충동이 정지시에 발생한다.

  3. 움직이는 동안 갑갑함이 감소한다.

  4. 저녁이나 야간에 불편감이 가장 심해지는데, 이로 인해 수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불안증후군 증상

반사운동이나 활동 항진과는 달리 주로 나타나는 증상은 활동이 없는 상황에서 음직이고 싶은 느낌이 잘 나타나며, 꼼지락거리고 싶은 견디기 힘든 증상이 생깁니다.

수면 진입의 문제 등 수면 장애를 겪고 생활의 질이 저하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하지불안증후군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하지불안증후군의 발병 원인은 명확하진 않지만 특발성과 이차성으로 구분합니다.

선천적인 본태성인 경우 젊은 나이에 주로 발병하며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 유전적 요인이 강하다고 보며, 원인미상인 케이스도 많습니다.

다른 질환과 연관이 있는 이차성은 보통 45세 이후에 시작되며 진행속도가 빠른 특징이 있으며 말초신경병 등의 타 질환이 원인이 되어 나타납니다.

유력한 가설에는 근육 운동을 조절하는 신경물질의 문제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는데 신경 장애 등의 철분이 부족한 환자에게서 잘 발생합니다.

이 질환의 환자에게서 도파민의 기능이 떨어지고 도파민을 투여하였더니 증상이 나아지는 등의 모습이 도파민이 원인이라는 근거가 됩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의 유병율

만성적인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신경계질환인 이 질환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흔히 발병하고, 국내에서도 6.5∼8.3%로 보고되었으며, 치료를 받는 비율이 16% 정도로 조사되었습니다.

하지 불안 증후군은 어떻게 관리할까요?

이 질환을 완화시키기 위한 방법은 일주기 리듬을 잘 돌아가게 하는것과 관련성이 깊습니다.

수면습관이 필수항목인데 매일 같은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고, 침대에서는 오래 눕지않는것이 꼭 필요합니다.

카페인, 흡연은 자제하고, 이부자리에 들기전에 다리 마사지, 스트레칭 등도 증상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의 치료

이전의 사례에는 1차 선택지로 도파민제가 자주 사용되었지만 치료전보다 증상의 강도가 심해지는 부작용으로 도파민 수용체효현제인 프라미펙솔, 로피니롤이 활용되고 있었지만 이 또한 부작용 사례로 인해 최근에는 프레가발린 등이 빈번하게 선택되고 있습니다.

기타로는 코단, 하이드록시카우톤 등 아편류 진통제, 감각신경활성도에 관여하는 약물, 철분제재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 질환은 한의학적 병인분류로는 통비(痛痺), 비증(痺證)의 분류법으로 나누어지며 비(痺)의 구분은 찌릿한 느낌의 증상을 통칭하는 것이며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거리는 증상"을 혈비라하며 본 질환과 가까운 병증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혈비를 유발하는 요인으로는 기혈부족 및 간신허쇠를 본(本)으로 여기며 여러 사기가 혈맥을 막아(留阻血脈) 드러나는 증상을 표(標)의 범주에 해당합니다.

한의학적 치료방법으로는 병인을 분석하고 한의학적인 치료법들을 환자에게 적합하도록 처방하며 한방 정신상담 요법인 이정변기요법, 지언고론요법 등을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치료의 방향을 설정합니다.

침치료

한의학적 치료법인 침은 하지불안증후군을 호전시켜주는 익숙하면서도 뛰어난 첫 치료단계 입니다.

자주 사용되는 경혈로는 중추신경계 질환에 영향을 주는 태충(太衝), 합곡(合谷) 등의 경혈이 있고 다리가 저린 증상에 사용되는 위중(委中), 팔풍(八風) 등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Wu 등이 2008년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침치료 vs 도파민 약제를 비교하였는데 침치료에서는 약 91.1%의 유효율을, 레보도파의 유효율은 약30%를 나타내어 침 치료법이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약침치료

약침치료 요법은 하지불안증후군에 효과적인 약재에서 안전하게 추출, 증류하여 만든 약액을 약침 주사로 경혈점에 치료하는 효과적인 치료법 중 하나로, 한약의 처방효과와 침치료의 유침효과를 동시에 나타내는 부작용 적고 효과 빠른 치료방법 입니다.

한약치료

하지불안증후군이라는 질환에 대한 한약요법의 치법은 補益肝腎(보익간신), 活血化於(활혈화어) 등을 근본으로 한 처방을 증세와 상태를 변증하여 쓰이고 있습니다.

2015년 국내의 한 논문에 따르면 진단받고 내원한 환자들에게 총8주간 한의 치료법으로 치료한 결과, 하지증상 중등도 결과는 29.174.54점에서 21.006.78점으로 우울증상은 전 21.3314.46점에서 후 11.177.44점으로, 분노 관련 결과를 제외한 수치에서 모두 호전도를 증명해주었습니다.

한의사의 정확한 변증진단 없이 임의 처방, 조제된 한약을 복용시에는 부작용을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창원 중앙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상기의 게시글은 정보성 의료광고를 담고 있으며 명인당한의원의 정보제공하에 제작되었으며 의료광고법(제56조 1항)을 모두 준수하였습니다.

치료 시술은 개인의 차이에 따라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담당 한의사와 충분한 진료 상담 후 신중하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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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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