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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복통 설사 괴로운 질환, 창원 상남동 과민성대장증후군. 한약치료 한의원
블로그 2023년 4월 18일

잦은복통 설사 괴로운 질환, 창원 상남동 과민성대장증후군. 한약치료 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예민한 장 때문에 조금만 신경 쓸 일이 생겨도 부글거리는 느낌과 함께 팽만감이 드는 소화관계 이상증상이나 설사및 변비등의 증상으로 시도 때도 없이 힘들게 됩니다.

곧 있으면 중요한 면접인데 아찔한 이런 상황을 맞게 된다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됩니다.

이 포스팅에서 시도때도 없이 다가오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명인당한의원 한의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장, 소장의 기능과 소화불량

음식을 먹은 후 섭취한 영양분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위해 분해, 흡수되도록 하는 기관을 소화기관이라고 합니다.

체내로 들어온 음식을 소화한다는 것은 더 자세히 나누어보자면 식사로 섭취하는 각종 영양소를 기계적 저작과 소화효소에 의한 가수분해 작용으로 작은 분자로 만드는 소화와 체내로 받아들이는 흡수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공급된 영양분들은 입과 위를 통과한 후 십이지장으로 들어와 대부분 본격적인 소화 과정을 거치고 마지막 과정인 소장에서 대부분의 영양소가 흡수되게 됩니다.

이 때에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소화불량이 되기도 하는데 둘로 나누어서 보면 소화 기능이 약해지는것, 즉 분해능력이 떨어지는 것과 공장 및 회장의 문제로 흡수의 기능부전이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란?

과민성대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IBS) 이란 검사상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장운동이 비정상적으로 되어 잦은 복통이 있고 설사, 변비 등으로 환자는 불편감이 있는 소화기 증상이 계속 일어나는 기능성 장(腸) 질환입니다.

6개월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배변의 성상 및 횟수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면서 내시경 검사상 기질적원인이 없을 때 진단이 내려지게 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유형

이 질환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증상이 나타나서 여러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데 많이 나타나는 형태로는 세 가지의 형태가 있습니다.

▣ 변비우세형 : 복부의 팽만과 불편감과 함께 변비가 발생합니다.

▣ 설사우세형 : 하루 3회이상 배변이 있고 배변시 급박감 및 잔변감이 있으며 살짝만 긴장해도 갑자기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혼합형 : 변비와 설사, 두 가지 증세가 번갈아 나타나 심각한 경우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은?

과민성장증후군은 위 장관의 운동성 변화와 담즙 흡수 장애와 장내 정상 세균총의 변화 등의 복잡한 원인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발생기전은 점막이나 장관총의 염증성 침윤 또는 장관의 운동장애, 자율신경계의 이상, 현대인의 스트레스 상황 등이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생활 가이드

▶ 50대에서 자주 나타나고 있는 직장 출혈, 이유없는 체중감소, 배변 양상의 변화가 있거나 가까운 가족중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합니다.

▶ FODMAP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발효되기 쉬운 탄수화물) 음식 섭취를 자제합니다.

▶ 적당한 신체 활동은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부피형성 하제(변비약의 일종)는 상황에 따라 증상을 개선 시킬 수 있습니다.

▶ 삼투성하제(변비약의 일종)는 필요하다면 변비우세형 환자에게서 배변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프로바이오틱스는 속이 더부룩할 때 장 내 가스를 제거하여,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속 편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생명에 상당히 위중한 질환은 아니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오는 증상으로 우리의 일상을 흔들어 삶에 불편을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복통을 겪게 되면 진경제를 투여하고, 설사가 시작되면 지사제 복용의 방식으로 대증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 편 한의학의 관점에서는 간기승비(肝氣乘脾), 장위조열(腸胃燥熱), 비허허약(脾胃虛弱), 신양허쇠(腎陽虛衰) 등으로 변증하여 체질과 변증을 고려하여 안신(安神), 조습(燥濕)하는 등으로 변증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침치료

침 치료 방법은 중요하고 기초적인 한의학의 치료법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2017년에 진행된 한 연구에서는 과민성장증후군으로 진단 된 환자들에게 양약치료에 대해 침치료의 효과를 4주간 연구 비교했습니다.

관원, 중완, 기해, 하완에 자침(침치료)한 그룹에서 양약 치료군에 비해서 높은 유효율을 보여 주었으며(86.7 vs 64.3) 통증과 함께 배변의 문제에서도 의미있는 결과를 보여주었고 ISS-SSS 점수에서 치료 후 3개월 경과 이후의 결과에서도 좋은 결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뜸치료

한국한의학진흥연구원의 임상진료 연구결과에 따르면 과민성장증후군 증상으로 힘들어 하는 환자들에게 뜸으로 중완, 신궐, 관원, 천추에 4주동안 하루에 한번 씩 치료한 결과 기본적인 증상 완화뿐 아니라 전신피로감에서도 개선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한약치료

이 질환의 치료 첫 번째는 위를 건비(健脾), 보위(補胃)하여 튼튼하게 해주는 한약치료가 중요합니다.

장 운동에 문제가 생겨 설사와 변비가 나타날 때에는 운동성과 흡수력을 상승시키는 처방을 하고, 주 원인이 스트레스인 경우에는 항진된 교감신경의 완화를 돕고, 편안한 장을 만드는 안신(安神)한약으로 1:1 맞춤치료합니다.

정확하게 진단된 한의사의 처방없이 무단으로 처방되어 조제된 한약을 복용시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명인당한의원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불편이 시작된 맥락을 듣고, 확인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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