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동 과민성대장증후군 자극적 음식은 주의, 한약치료 한의원 야간진료

과민성장증후군 때문에 약간만 스트레스 받았을 뿐인데 배가 부글거리거나 빵빵해지고 때로는 설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고속버스 탑승과 같이 필요할 때 휴게소에 들를 수 없는데 갑자기 복통과 설사가 닥친다면 이보다 더 난처한 경우가 있을까요? 이 포스팅에서 난감한 상황을 만드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명인당한의원에서 배워보겠습니다.

대장, 소장의 기능
음식물을 받아들여서 섭취한 영양분을 소화하고 내보내는 기관을 소화기관(Gastrointestinal tract)이라고 부릅니다.
식사후에 소화를 한다는 것은 세분하여 보면 대표적인 3대 영양소를 씹는 물리적 단계, 효소에 의한 화학적 단계를 거치면서 흡수할 수 있는 크기로 작게 만드는 소화의 단계와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흡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섭취한 음식물 들은 대부분 입과 위에서 소화가 이루어 진 후 십이지장으로 내려와 대부분 소화가 되고 마지막 과정인 소장에서 흡수라는 작용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여러 원인으로 소화불량의 증상이 생기기도 하는데 둘로 나누어 보게되면 소화의 진행과정이 순조롭지 않았던 것과 소장내의 이유로 흡수의 기능부전이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IBS, Irritable bowel syndrome)
과민성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IBS) 이란 장의 기질적인 변화를 나타내지 않고 복통이나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증상이 반복되고 변의 형태와 배변 횟수에 변화를 주는 배설 시간의 불규칙이 만성으로 반복되고 있는 기능성 위장관 질환입니다.
6개월동안의 반복성을 가지고 있으며 배변의 성상 및 횟수의 변화가 나타나면서 기질적인 이상이 없고 검사상 이상소견이 없을 시 진단됩니다.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약 10-25% 정도가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유형
과민성장증후군은 복통과 동반된 변비와 설사의 양상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누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변비우세형, 설사우세형, 혼합형의 3가지 분류입니다.
⊙ 변비우세형 : 빵빵한 느낌의 팽만감을 동반하여 변비가 생기는데 여성에게 더 호발 합니다.
⊙ 설사우세형 : 설사증상이 잘 나타나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배변시 급박감 및 잔변감등이 있습니다.
⊙ 혼합형 : 위의 두 가지 증상이 교대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혈변, 발열, 체중감소등이 있다면 다른질환일 수 있으므로 검사를 받아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은?
과민성장증후군은 내장운동성의 변화나 내장의 과민성, 담즙산의 흡수 장애나 장내 세균총의 변화 등 다양한 원인들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발생기전은 장관의 운동장애, 점막 또는 장관총의 염증성 침윤, 중추신경계 조절이상, 스트레스의 정도가 원인으로 조명되고 있습니다.
특정약물이나 유전적요인, 호르몬 변화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과민성증후군 가이드라인
▼ 50대가 된 이후 계속되고 있는 직장의 출혈, 원인 알지 못하는 체중감소, 복통이나 설사 같은 장문제가 생기거나 대장암 및 염증성 장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가능하면 대장내시경을 해봐야 합니다.
▼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FODMAP (장에 잘 흡수되지 않는 당 성분) 이 낮은 식품은 자 운동을 활발히 하여 소화를 촉진 시킵니다.
▼ 하루중의 일정한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피형성하제는 필요한 상황에 따라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장 운동을 증가시키고 변을 부드럽게 하는 삼투성하제는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효과가 있는데, 변비우세형 환자에게서 배변 양상의 개선을 도와주게 됩니다.
▼ 유익균인 유산균을 자주 섭취하면 장내 환경을 유익균에게 유리하도록 만들어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속 편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과민성장증후군은 직접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아무때나 나타나는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주어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질환입니다.
많은 경우 복통의 증상이 있으면 진경제를 복용하고, 설사 증상에는 지사제 복용방식으로 증상에만 대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의학의 접근법에서는 기체조습(氣滯濕阻), 장위조열(腸胃燥熱), 비허허약(脾胃虛弱), 신양허쇠(腎陽虛衰) 등으로 변증하여 개인마다 다른 체질을 고려하여 익기보비(益氣補脾), 안신(安神), 조습(燥濕) 등으로 변증시치하여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침치료
침을 놓는 치료법은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한의학의 치료법으로 자주 사용하는 치료법입니다.
2017년에 시행된 Yu의 연구에서 진단된 환자에 대해서 두 그룹(침치료 VS 양약치료)으로 나누어 비교 하였습니다.
관원, 기해, 하완, 중완에 4주후의 결과는 양약으로 치료한 그룹보다 유효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86.7 vs 64.3) 설사나 복통의 증상 점수에서도 높은 점수의 결과가 나왔고, ISS-SSS 점수에서 치료 후 3개월 경과 이후의 결과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뜸치료
한국한의학진흥연구원의 연구서를 보게되면 과민성장증후군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중완, 신궐, 관원, 천추에 하루에 한 번, 총 4주간 뜸을 실시한 결과 복부팽만, 배변곤란, 소화불량 등에서도 증상이 완화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한약치료
과민성장증후군 치료에는 건비(健脾), 보위(補胃)하여 위를 튼튼하게 하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장내 운동성의 문제로 인해 설사, 변비가 생기는 경우에는 장의 운동성과 흡수력을 개선시키는 한약으로 치료하고,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면 교감신경의 항진을 완화하고, 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안신(安神)한약으로 1:1 맞춤치료합니다.
한의사의 변증없이 환자 임의로 조제, 복용시 부작용을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물은 의료홍보를 위해 명인당한의원의 주어진 정보로 의료법 제56조 1항 및 동법 시행령을 지켜서 작성하었습니다.
치료에 따른 모든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한의사와 충분한 상의를 통해 신중하게 결정하실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