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다한증한의원 , 이유없이 땀이 날 때 원인에 맞춰 치료 [창원명인당한의원]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는
#창원명인당한의원 입니다:)

싱그러운 여름!
많은 분들이 휴가를 계획하며 반갑게 여기시지만
다한증을 겪고 있는 환자분들은
기온이 높아져서 흐르는 땀이 더욱 많아지는 여름이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다가옵니다.
흔한 손다한증, 발다한증 뿐만 아니라
겨드랑이, 머리, 전신 등 다양한 부위로
다한증 증상이 나타나는데
다한증은 땀냄새나 옷이 젖는 등의 여러 불편감으로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질환인만큼
빠른 시일내에 의료진의 진단을 받고
치료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다한증의 원인과
증상에 따른 다한증의 종류,
한의학적 다한증 치료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다한증이란?

다한증은 체온을 조절하는 데 필요한 이상으로
열이나 감정적인 자극 등에 반응하여
비정상으로 많은 땀을 흘리는 질환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대부분 하루
600ml정도의 땀을 흘리는 반면에
다한증이 있는 사람은 하루에 2L 이상
많은 양의 땀을 흘리는데요,
정확한 진단 기준은 아직 정립되어 있지는 않지만
환자가 일상생활을 하기 곤란한 정도의
발한을 호소할 때 다한증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땀이 나는 원인에 따라
1차성 다한증과 2차성 다한증으로
땀이 나는 부위에 따라
국소다한증과 전신다한증 등으로 나뉩니다.
다한증-땀샘
우리 몸에는
에크린(Eccrine) 땀샘과
아포크린(Apocrine) 땀샘
두가지 땀샘을 합쳐 약 4백만 개의 땀샘으로
정상적인 체온조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이나 다양한 자극에 반응하여
비정상적으로 땀샘이 자극을 받게 될 경우
다한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다한증에 관계되는 땀샘은 에크린 땀샘으로
땀샘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손바닥과 발바닥에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끈적거리고 냄새나는 땀을 분비하지만
다한증 영향은 적은 아포크린 땀샘은
숫자가 적고 겨드랑이, 회음부 등에 분포합니다.
원인별 다한증

1차성 다한증 (원발성)
: 원인을 정확하게 밝히기 어려운 다한증
일차성 다한증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보통 열이나 감정적 자극에 민감합니다.
어릴 때 발생해서 사춘기에 증상이 심해지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좋아지는 양상을 보이고
가족력이 25~50%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2차성 다한증 (속발성)
: 다른 질환으로 인해 생기는 다한증
이차성 다한증은 다른 기저질환이 있을 때 발생하며
감염성 질환 - 결핵, 브루셀라증
신경내분비 암 - 갈색세포종, 유암종
내분비 질환 - 갑상선 기능 항진증, 당뇨, 폐경
신경계 질환 - 파킨슨병, 뇌혈관 질환, 척수 손상
독성 질환 - 알콜중독, 약물 오남용
등의 결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한증 유형
국소적 다한증

신체 일부에 국소적으로 과도한 땀이 나는 다한증
손바닥, 발바닥, 액와부(겨드랑이),
서혜부(허벅지가 시작되는 우묵한 부위),
간찰부(팔다리가 접히는 부위),
회음부 등에 주로 나타나고
이마, 코끝, 두피 등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수족 다한증을 겪는 분들은
종이에 글을 쓸 때 종이가 젖어버리거나
키보드, 마우스 등을 사용할 때 땀에 미끄러지는 등
공부나 업무에도 지장이 생기기도 하고
또한 겨드랑이 다한증을 겪는 환자분들은
2차적으로 각질층에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으로 인해
심한 액취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전신적 다한증

손, 발, 머리, 얼굴, 겨드랑이 등
전신에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이며
상반신 및 하반신으로 나눠서
신체 큰 부위별로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치료 또는 땀 억제제의 사용이 어렵기 때문에
국소적 다한증의 증상보다 관리가 어렵습니다.
미각적 다한증

음식을 먹을 때마다 땀이 나는 다한증으로
일반적으로 맛을 느끼는 신경이
중추를 자극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보거나 뜨거운 음식을 보기만 해도
땀이 나서 식사를 하기 불편하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음식을 가려서 식사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도한증

도한(盜汗)은 도둑땀이라는 의미로
밤에 몰래 찾아오는 도둑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
자면서 나는 식은땀을 도한증이라고 합니다.
다한증과는 다르게 한의학에서는
스트레스나 다른 질병, 기력이 떨어지는등의
경우를 원인으로 보고있으며
이불이 축축하거나 땀으로 변색이 되기도 하고
땀을 많이 흘려 몸에 체온이 떨어지면서
한기에 깨어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수면 중 큰 불편함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유형으로 다한증이 나타나기 때문에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나의 다한증 증상과 원인을 파악해서
그에 맞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보상성 다한증

많은 분들이 다한증으로 불편함을 느낄 때
보톡스나 수술적 치료등의 방법을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을 파악하지 않고
당장의 증상만 억제하게 되면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다른 신체 부위에서 땀이 나는
보상성 다한증으로 증상이 재발되어
불편함이 지속되거나
더욱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다한증
한의학적으로 다한(多汗)은
"신체 전반적인 리듬이 깨져
몸 속 진액이 밖으로 흐르는 것"
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내부 장기의 불균형이 심해지거나
체내 발생한 노폐물이 적절하게 배출되지 않으면
몸의 특정부분으로 몰리게 되면서
다한증이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신의 땀구멍이 적절하게 열려있지 않을 때
열의 발생이 평균보다 많아지면 더욱
과하게 땀이 발생하게 됩니다.
명인당한의원 다한증 치료

명인당한의원은 단순히 땀을 줄이는게 아닌
적절하게 분비될 수 있도록 몸의 건강한 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에 목적을 둡니다.
다한증의 원인과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신체 장부와 체질, 개인의 증상과
생활패턴, 발생시기, 식습관 등을 파악하여
치료방향을 잡아가고 있으며
스트레스검사, 혈관검사, 체성분검사 등
다양한 검사로 체계적인 분석을 토대로
맞춤진료를 실시합니다.

침, 약침치료로 열과 노폐물 배출과
몸의 기능을 정상화 시키며
외부적인 치료로 땀 배출량을 줄입니다.

개인의 다한증 원인과 체질에 맞춘
1:1 맞춤한약으로 내분비 기능을 정상화 시키고
신체 불균형을 바르게 잡습니다.
노폐물 배출로 악취를 줄이고
몸에 잉여 수분을 배출하여 몸의 전반적인
기운이 좋아질 수 있도록 합니다.
명인당한의원은 땀 억제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긴장감 또는 스트레스 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신 다한증에 대한
시호가용골모려탕의 효과
대한한방내과학회지 제37권 4호(2016년 9월)
J. Int. Korean Med. 2016;37(4):601-608

참고논문
"32명의 환자에게
시호가용골모려탕을 투여했을 때
다한증 척도가 유의하게 감소 되었으며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

다한증은 몸의 균형을 잡고
체질을 개선해야 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치료기간이 비교적 길어질 수 있지만
꾸준히 치료하게 되면 호전될 수 있으며
다한증 증상 억제 뿐만 아니라
본인의 기저질환을 함께 치료하고
신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치료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명인당한의원은 운동과 식단,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함께 티칭하여
보다 빠른 체질개선을 위해 힘쓰고
재발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절하기 어려운 땀으로
정신적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
명인당한의원에서 다한증 치료 받으시고
편안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 055-287-8575


명인당한의원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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