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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상남동 우울증 지속적 관리와 관심이 필요해, 보약, 한약치료 한의원
블로그 2023년 12월 9일

창원시청 상남동 우울증 지속적 관리와 관심이 필요해, 보약, 한약치료 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우울증(Depressive disorder)은 단순한 기분이나 증상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마음 질환입니다.

종종 본인의 증상을 놓쳐버리게 되면 예후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으며 직업과 일상생활 전체에 크나큰 손실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우울이라는 질환은 장기화 되지 않도록 초기치료가 환자에게 큰 영향을 주는데도 환자의 내원률이 상당히 저조한 편입니다.

이번에 포스팅한 내용은 빠른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의 치료방법을 상세히 살펴볼까 합니다.

우울증의 진단기준

이 질환을 진단하는법은 환자가 진술해주는 증상과 의사가 면담후 내리는 평가로 진단을 하기에 명확한 증상 목록이 있습니다.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의 우울증 진단기준과 ICD-10의 코드가 우울장애 여부를 진단내릴 수 있으며, 우울증 선별검사로 사용되는 9개의 문항으로 이루어진 PHQ-9과 스크리닝 툴을 상황에 따라 맞추어 사용합니다.

우울증의 정의

일반적으로 우울증이라고 표현하지만, 의학적인 용어로는 대표격인 주요우울장애와 기분부전장애를 합친 우울장애가 주로 사용됩니다.

이러한 우울증(우울장애)은 지속되는 우울한 기분을 증상으로 감정과 생각, 신체건강에 문제가 있는 체계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우울증의 주요 증상

우울증으로 판단되는 증상으로 정신적 증상과 신체증상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국내의 경우에서는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빈번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유형으로는 자신에 대한 무력감과 슬픔, 생활과 업무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 생활하는 모든것에 흥미와 의욕이 사라짐 등이 대표적입니다.

신체적인 기능도 떨어지게되는데 두통이나 복통, 식욕저하와 불규칙한 수면, 열이 달아오름, 시력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때때로 정신적 증상보다 선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울증의 원인

의효인들의 노력은 계속되지만 확실하게 규명된것은 없으며 하나로 지목할 수 없는 생화학적, 환경적인 요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뇌의 기능적인 차이, 신경전달물질의 기능이나 효과의 변화, 생체리듬의 변화, 유전적인 요소 변동 등이 주요 원인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그외의 위험요인도 있습니다.

자존감의 부재, 과도한 제정문제, 가족력 있다면 발생위험 증가, 만성적인 질환, 장기간의 고혈압약, 당뇨약, 등의 요소 또한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한의학의 치료에서는 울증이라 말하며 기울(氣鬱), 불면(不眠), 불사식(不思食) 등이 동반된 증상과 관련된 범위에 속합니다.

주 원인에는 외감, 정지불서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울증의 유병률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우울장애는 1년의 유병률이 2.5%정도이고 여성이 남성보다 더 자주 경험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연령의 증가형태에 따라 발생률 또한 증가추세에 있는데 70세이상에서는 3%가 넘는 유병률을 보이며 다른 연령대에 비해 2배이상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생활관리

잘 극복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나의 환경적인 관리가 중요하며 가족과 주변인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증상으로 인해 겪게되는 여러가지 고통들은 비단 개인에게 머물지 않고 가족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므로 신경써서 관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주변을 단순하게 생활하는것은 많았던 의무를 줄여서 스트레스를 주는 일들을 스스로 줄여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메모의 습관은 현재 나의 심정을 발산해 낼 수 있으며 친구와 대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우므로 사람들과의 관계를 추천합니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신체에 활기를 주고 신체화 증상을 낮출 수 있는 좋은 활동입니다.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은 낮에 활동량이 적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산책 및 가벼운 조깅은 증상의 호전을 촉진하는데 큰 영향을 준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미네랄과 비타민은 신체와 정신을 최적화 해주는데 연구가 있습니다.

우울증의 치료

우울증 환자에게 많이 선택되고 있는 방법은 항불안제와 같은 약물요법입니다.

임상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항우울제인 SSRI가 사용되며 플루옥세틴, 플루복사민 등의 약물이 있습니다.

SNRI(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 약물은 항우울제로 이용되고 있으며 데스벤라팍신(Pristiq, Khedezla) 및 레보밀나시프란(Fetzima)등도 사용합니다.

만일 이러한 약물의 효과가 미미하다면 비정형 항우울제(네파조돈, 트라조돈 등), 삼환계 항우울제(트리미프라민, 프로트립틸린)가 있지만 상황이 더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MAOI는 치명적인 음식과 약물의 상호작용으로, 다른 약제의 효과가 미미할 때 사용하며 제한되는 식이를 준수해야 합니다.

많은 항우울제 치료약물 등은 자살의 위험도가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어, 복용하는 양의 변화가 생기거나 다른 약물로 변경 될 때 환자를 꼼꼼하게 체크하여 변화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환자 맘대로 약을 끊거나 중단하면 중대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전기경련치료(ECT)는 뇌에 인위적으로 발작을 유도하여 뇌의 신경전달 물질에 영향을 주어 난치성 정신질환에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경두개 자기자극법의 치료는 두피에 배치한 코일을 이용해 강력한 자기장을 두뇌에 가해 두뇌의 신경세포를 활성화하거나 억제시켜 우울증세와 기분을 개선합니다.

비약물성 치료방법은 약물치료가 효과적이지 않거나 증상이 심한 우울증을 보유하는 경우에 병행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이 외의 치료법으로는 인지행동치료법 등의 치료가 함께 병용되고 있습니다.

뜸치료

굳어있는 근건을 풀어주면서 溫氣를 제공하는 뜸의 효과는 면역, 항염, 진통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우울증의 한약치료

한의학의 임상에서 우울증 치료는 정확한 변증으로 분류하고 그에 따라 치료가 이루어 지게 되며 여러가지 한의학적 치료법 중에서도 한약치료가 좋은 방법입니다.

한의학적인 변증으로 보면 담기울결(痰氣鬱結), 기울화화(氣鬱化火), 기허담결(氣虛痰結), 음허화왕(陰虛火旺) 등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막힌 기(氣)를 소통시키는 것을 목표로 보이는 증상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게 됩니다.

Journal of Psychiatric Research에 발표된 Yeung 등의 메타분석 논문에 따르면 한의학적인 치료 연구들에서 HDRSD등의 우울지수 관련 결과를 분석했을 때 한약의 효과가 플라시보보다 좋고, 항우울제와의 비교에서도 유효하였으며 반면 부작용은 비교적 낮게 나왔습니다.

또한 약물과 병용으로 사용했을 때 약물만 단독으로 사용한 경우보다 좋았으며 부작용 위험 또한 더 낮게 분석되었습니다.

창원시청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우울증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해당 포스팅은 의료홍보를 위해 명인당한의원의 정보제공으로 제작되었으며 의료광고법(제56조 1항)을 준수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담당 한의사와 충분한 상담 후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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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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