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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끝인줄 알았더니 창원 상남동 산후풍 고통, 약침치료 한의원
블로그 2024년 8월 14일

출산이 끝인줄 알았더니 창원 상남동 산후풍 고통, 약침치료 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행복과 고통, 즐거움과 근심이 함께 있었던 임신기간과 출산을 겪고나면 다시금 육아의 관문을 맞게되며 신체적인면, 정신적인면에서 변화를 맞게 됩니다.

몸 전체에 부종(특히 다리)이 있고 관절 여기저기가 아프기도 하고 치질로 고생하기도하거나 머리를 빗으면 한 웅큼씩 빠지는 등의 변화가 나타나며, 제어하기 힘든 감정의 변화를 겪게되거나 정서적으로는 우울감이나 심리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저런 다양한 증상들은 충분한 몸조리 과정을 거치고나면 일반적으로 6주 정도면 회복되나 휴식을 제대로 취하지 못했거나 평소 허약체질이거나 고령임신에 해당된다면 산후풍에 해당되는 후유증상이 장기간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서양의학에서는 관심이 별로 없었던 분야이나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여성들에게서 유독 더 취약한 산후풍은 수많은 치료사례가 있는 진료과목 중 하나로 치료횟수 만큼이나 관리법, 치법 등이 발달하였습니다.

요즘에는 과학적인 데이터가 반영되며 예전보다 더 체계화된 한의학 치법이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함께 보실 내용은 산후풍에 대하여 면밀하게 말씀드리고 한의학의 관점에서 보는 치료법에 관하여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산후 회복과정

산모의 임신 출산 후 회복되는 시기는 산모의 개인적인 상황에따라 다른데, 임신 전부터 허약했거나, 제왕절개를 했거나 한 경우 회복기간은 유동적입니다.

크게 출산후 1주, 6주, 6개월 단위로 변화를 구분짓는 단계가 있는데 신체적 기준인 자궁 사이즈, 생리여부 등과 정신적 상태 등이 기준이 됩니다.

분만이후 1주일정도되면 늘어난 자궁이 약 500g으로 50%정도 퇴축되고, 탈락된 점막과 세포, 박테리아 등으로 이루어진 분비물인 오로는 1주일만 지나도 붉은색이 거의 없습니다.

제왕절개 수술을 한 경우에는 수술후에 배가 아파서 크게 움직이기 어렵고 자연분만인 경우 다음날부터 걷기가 가능합니다.

출산 과정에서 다량 손실된 혈액이 아직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한 상황에서 쉽게 피로해지고 감정과 기분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분만 후 6주가 되면 정상적인 자궁내막 조직이 자라게 되고, 오로는 더이상 배출되지 않으며, 수유하지 않으면 생리 주기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유산을 했을 때에도 4주~ 6주가 지나면 몸 상태가 많이 회복되지만 깊은 슬픔불신, 분노등의 감정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6개월 이후 출산후에 생겨났던 증상들: 기미나 주근깨가 많아졌다 서서히 엷어지며, 임신 중에 증가했던 갑상선 호르몬도 정상화됩니다.

산후우울증은 통상적으로 6개월 이내에 호전되지만 만일에 6개월이 훨 지났음에도 우울증 등의 정신적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다른 우울증을 치료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동양권 문화의 질환, 산후풍

산후관절통, 산후통풍등의 별명이 있는 산후풍은 선천적 체질, 주변 환경의 차이로 동양권에서 들어볼 수 있고 서양인들은 상대적으로 훨씬 주의를 덜 기울이며, 서양인보다 출산 후 세심한 회복 과정이 필요하고 보다 각별한 산후조리가 필요합니다.

출산이나 유산 후 허약해진 틈에 풍(風), 한(寒), 습(濕)의 나쁜 기운의 침입으로 신체적, 정신적 병증을 통틀어서 부르는 질환으로, 좁은 의미로는 몸 전반이 차가워져서 무거운 것을 들면 전신관절이 아픈 산후신통, 산후통풍, 산후관절통을 의미합니다.

산후풍 증상

차가운 바람과 접촉 시 허리나 무릎, 손발목 등 전신의 관절과 근육에 강한 통증이 있고, 시리고 저리는 감각증상이 있는데 중요한것은 다른 질환에 의한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주로 호발하는 부위로는 수유 등으로 인한 손목과 어깨, 골반 등이며 점차 통증이 전신관절과 근육으로 확산됩니다.

대체로 산후풍은 변화된 몸이 임신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시기인 산후 6개월 까지 시간내에 많이 생기나 6개월 이후에라도 증상이 발현할 수 있고 산후 관절 허약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증상이외에도 급격한 기온 변화가 있을 때마다 뼈가 시리거나 시력저하, 이명, 우울감이나 집중력 저하, 수면장애 등이 동반되는 등 산모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합니다.

산후풍, 왜 생길까요?

산후풍의 원인은 관절, 인대결합조직의 변화, 호르몬 변화 등이 가장 큰 이유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임신 시나 수유가 이루어지는 기간에는 아기와 엄마의 골격 유지를 위해 칼슘 요구량이 증가해 골다공증의 유발요소가 증가하며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이 소요됩니다.

임신, 출산기에 분비되는 Relaxin(릴렉신) 호르몬은 치골결합이 벌어지며 전신의 인대와 혈관인대까지도 유연해져 출산시 자궁의 개구를 돕는 기능을 하는데 임신 5개월쯤 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관절에 적용시키면서 출산 후에도 계속되고 관절이 느슨해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출산을 겪으며 다량의 칼슘이 배출되어 골밀도가 떨어져 모체의 관절과 인대가 약해지고 육아로 인한 과다사용하게되면서 산모는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출산 후에는 다양한 호르몬들의 변화가 생겨나 출산과 함께 임신 전으로 돌아가려는 급격한 변화를 보이는데 두 여성호르몬은 산후 24시간 내에 몹시 떨어지고, 젖 분비가 시작되게 됩니다.

급격한 신체의 변화는 탈모, 관절통, 저림, 우울증 등의 신체적 증상을 유발할 수 있고 적절한 관리가 없다면 여러 불편 증상을 동반 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의 임상적인 산후풍은 분만을 방금 마친 산모가 기혈이 매우 허한 상태가 되며 인체의 정기가 약해진 틈을 타고 풍한의 병 기운이 머물러서 병리적인 영향을 함께 미치고 기육, 관절, 경맥 등이 회복하지 못하여 전신의 관절에 통증을 유발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타의 발생 요인으로는 약해진 소화 기능과 입덧으로 영양 장애가 있던 산모에게 산후풍이 생기게 됩니다.

산후풍 예방, 제대로 하려면

이전 몸으로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단계에 따라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여가고 영양소가 많이 들어간 천연음식 섭취가 중요합니다.

출산 후 3주는 절대 무리한 운동을 해서는 안 되고, 과하게 춥거나 더운 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수면과 휴식을 통해 체력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몸이 회복되면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시작하여 보다 적극적인 운동 등으로 꾸준한 관리가 산후비만을 예방하고 체력회복을 돕게 됩니다.

정제된 당류나 밀가루 음식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게 좋으며 데친 양배추나 다시마 쌈으로 야채 섭취를 대신하며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체적인 피로는 산후풍이 악화시키게되므로 육아로 지치고 너무 피곤하다면 우울증 및 불안은 치료 가능함을 잊지 말고, 가족의 지지와 관심과 도움이 중요하며 심리적 안정과 휴식시간을 갖도록 무리한 활동이나 육아는 삼가해야 합니다.

한약치료에 추나요법을 더하면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육아에 무리하여 몸의 균형이 깨지기가 쉬운 상황이므로 때에 맞춘 충분한 회복을 돕는 체질과 상황에 맞는 치료가 체형불균형이나 만성관절통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분만 수일 내에 식사가 가능할 때부터 어혈, 노폐물, 오로 제거가 가장 먼저 시작되야하고, 약해진 뼈와 관절을 강하게 하기 위해 한약, 침치료 등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유를 먹는 아기에게 영향이 없을지 걱정이실텐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일반적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한약재로 처방하므로 이를 잘아는 한의사의 진단이 필수입니다.

추나요법의 치료는 출산 직후에는 바로 추나요법으로 교정을 받을 수는 없으나, 약화된 경근조직(근육, 근막, 건, 인대)에 대하여 교정 보다는 근육과 근막의 길이를 조정하는 기법 위주로 시행됩니다.

제왕절개 수술을 했다면 다 아물고 나서 6주 이후부터 추나치료가 가능하므로 척추와 골반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 통증은 물론 체형까지 개선할 수 있고 만성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한의사의 상담을 통해 개별적인 치료를 진행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치료 적기를 놓쳐 만성으로 진행되는 상태라면 후유증상으로 오랫동안 불편할수가 있는데 유독 불편한 부분에 맞춰 치료 계획이 세워집니다.

국소 근육부위의 긴장으로 인한 증상이 있다면 약침, 추나 등의 한의학적 치료기법이 매우 효과적이며 식욕부진, 피로 등의 전신에 걸친 증상이 있거나 출산 후 극심한 기혈 허약 상태인 허로증이 생겼다면 한약치료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약침치료

약침치료법은 산후풍 통증해소에 도움을 주는 약재를 안전하게 추출하여 약침용주사기로 압통점에 주사하는 직접적인 효과의 방법으로, 뛰어난 약재의 효능과 침치료의 장점을 겸비하는 효과가 좋은 치료법입니다.

뜸치료

근건을 이완시켜 따뜻한 기운이 돌게하는 온열치료인 뜸을 뜨는 치료법은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산후 한약치료

부기제거에 효과적인 생화탕은 천궁(川芎), 감초(甘草) 등이 있어 어혈과 부종을 푸는 역할을 하여 자궁수축을 원활히 도와주어 순환기능 개선, 부종과 노폐물 제거효과가 있는 한약으로 회복을 돕습니다.

산후보약은 모유 수유하는 동안에도 복용 가능한데, 생화탕의 모유 노출 정도에 대한 실험 논문에서 산모의 산후보약이 모유로 이행되는 정도를 분석하니 모유에 포함된 한약성분의 양이 나타나지 않거나 매우 낮은 농도여서 아기에에 안전하다고 보았습니다.

한편 오로 부진 등의 회복이 늦어지는 환자에 관한 생화탕 무작위 대조시험에 대한 학술자료에 따르면 생화탕을 복용한 그룹에서 자궁회복정도, 관련 증상 개선 등을 아울러 유의미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금속 및 농약잔류물 검사를 거친 약재로 만들어지는 산후풍 예방과 회복을 위한 처방은 산모의 대사상태를 개선시키고 산후풍을 치료하여 출산 전 보다 더 건강해지게 하며 모유수유 중에도 복용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한약처방은 깊은 한의학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한의사의 직접적인 진단을 통해야 산모에 대한 안전성과 올바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개인의 체질을 토대로 하여 한의원 진단을 시행해 자궁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게 합니다.

창원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산후풍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해당 게시물은 의학정보 제공 및 홍보를 목적으로 명인당한의원의 정보제공하에 제작되었으며 의료법 제 56조1항을 지켜서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치료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필히 담당 의료진에게 충분한 안내를 받은 후 신중하게 결정하실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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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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