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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앙동 산후풍 예방과 치료 위한 처방, 명인당한의원
블로그 2024년 5월 10일

창원 중앙동 산후풍 예방과 치료 위한 처방, 명인당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축복과 행복으로 가득했던 출산의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면 다시 어렵고도 행복한 육아라는 과정과 함께 전과는 다른 증상들을 맞게 됩니다.

붓거나 체중이 잘 안빠지기도 하고 관절 여기저기가 아프기도 하고 없던 변비가 생기거나 한 번에 많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신체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감정이 급변하거나 상실감, 무기력함, 우울감 등의 정신적 변화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와같은 변화의 증상들은 순조롭게 회복과정이 진행되면 시간이 지나면서 대부분 사라지나 충분한 회복기간을 갖지 못하거나 체질적으로 약한 경우에는 산후풍이라는 형태의 후유증 증상이 장기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 문화가 서구권과 다른 동양권만의 인종, 문화적 특수성이 반영된 산후풍이라고 불리는 증상은 한의학에서는 이전부터 심도있게 관리되어왔고 이에 따른 섭생, 치료요법 등이 발달해왔습니다.

현재에는 현대의학적 근거가 반영되어 보다 근거에 촛점을 맞춘 산후풍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법이 발달되어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산후조리와 산후풍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려드리고 한의학 치료 시스템에 대하여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이전으로 회복하기

출산 후 이전의 몸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각자 처한 현실에 따라 다른데, 제왕절개 여부, 임신 중 질환 유무에 따라 회복기간에 차이가 나게 됩니다.

출산 후의 회복 과정은 1주, 6주, 6개월로 단계를 나눌수 있는데 신체적 기준인 자궁 사이즈, 생리여부 등과 정신적 상태 등이 기준이 됩니다.

출산 직후 1주일이 되면 태반과 난막이 탈락된 자궁내부도 거의 재생되고, 출산 후 초기에 자궁에서 배출되는 물질인 오로가 나오는데 시간이 지나며 점점 양이 줄어듭니다.

제왕절개한 산모라면 자연분만 못지않은 수술 부위의 통증을 견뎌야하고 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가벼운 운동이 가능합니다.

출산중 혈액속의 철분까지 함께 빠져나가는 등 아직은 완전히 회복된것이 아니라서 체력이 저하된 상태가 되고 감정과 기분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분만 후 6주 정도가 지나면 자궁이나 골반조직이 임신 전 상태로 돌아가고, 오로의 분비가 멈추며, 원래의 체중회복을 위한 노력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유산 후 4-6주 정도는 몸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잘 쉬면 첫 생리가 생기며 자궁 등이 원래대로 회복하지만 우울감, 심한 스트레스로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산후 7주경부터 대략 6개월까지 출산 후 변한 내 몸: 2-3개월이 지나면서 예전 몸무게로 되돌아오며, 진통 시간이 너무 길었다면 회복 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되게 되며 반년이 지났는데도 산후 우울증이 계속되는 경우라면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산후풍이란

산후풍이라는 말은 우리나라 산모이 호소하는 특이한 냉증질환으로 서구 국가의 경우 산후풍에 해당하는 용어도 없는데, 한국의 문화 관련 증후군의 일종으로 산욕기를 가지는 것은 몸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성이 출산 후 조리를 소홀히 하여 얻은 일련의 후유증 증후군으로, 좁은 의미로는 출산후에 관절이 아픈 관절이 아프거나 시린 증상 등을 말합니다.

산후풍 증상

무리를 하거나 외부의 찬 바람, 찬물 등에 노출될 때 전신 및 한쪽 몸의 동통 등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발생하고, 한기를 느끼는 등 평소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데 기타 다른 병에 의한 것이 아닌 경우 산후풍 증상에 해당합니다.

증상이 잘 나타나는 부위는 모유수유 등으로 손가락 부분이 제일 먼저 아프며 통증이 전신적으로 나타나거나 옮겨다니기도합니다.

산후풍 증상이 있는 시기는 보통 이전의 몸으로 회복되는 산후 6개월 이내가 많으나 증상이 심하면 그 이후까지 회복이 안될 수 있고 호전악화가 반복되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근골격계 통증 이외에도 얼굴과 몸아 잘 뭇고 부기가 안빠지거나, 양육에 대한 심한 부담감 등이 산후풍의 주요 증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산후풍의 원인

산후풍의 원인은 면역력, 관절, 생리 기능 불안정으로 매우 허약한 상태인것이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과 특히, 모유수유중인 산모는 태아, 아기에게 칼슘전달이 이루어지며 이로인해 체내의 골밀도가 정상상태보다 감소하게 되며 이렇게 감소한 골밀도는 5~10년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콜라겐 조직이 잘 늘어나게 이완시키는 릴렉신 호르몬이 임신 중 느슨해진 골반관절의 탄력을 높여 뼈와 관절의 가동 범위를 녋혀 출산을 용이하게 하는데, 임신 5개월쯤 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출산 이후 서서히 감소하게 되나 심한 요통이 올 수 있습니다.

골밀도 감소와 릴렉신으로 인해 산모의 관절은 약화된 상태가 되며 이완된 관절이 수축되는 과정에서 무리를 하면 임신 전에 관절통, 요통 등을 앓았다면 더 쉽게 통증이옵니다.

또한 임신중 다양한 내분비 물질 들은 출산과 함께 임신 전으로 돌아가려는 가파른 변동폭이 나타나며 두 여성호르몬은 산후 24시간 내에 몹시 떨어지고, 모유수유를 계속하면 프로락틴은 높게 유지됩니다.

산후조리 기간에는 신체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데 머리카락을 잡아주는 결합조직도 느슨해져서 탈모를 유발하며 대부분 자연회복 되지만 후유증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산후풍의 발생기전은 막 분만을 마친 산모는 기혈이 허약하고 휴손된 상태가 되며 무리를 하거나 풍한습(風寒濕)의 찬 기운을 받아 기혈이 응체되어 경맥, 기육, 관절, 골 등이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여 각 뼈마디마다 근육마다 통증이 생긴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외부 사기 등의 환경원인 이외에도 만 35세 이상의 산모이거나 쌍둥이를 출산했다면 산후풍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산후풍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출산 후 임신전으로 돌아가는 회복을 위해서는 적당한 걷기 운동과 음식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출산 후 1-2주 내에는 되도록 과한 활동을 피하고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여 회복을 위한 몸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몸이 회복되면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다가 기간에 따라 운동강도를 증가시키는것이 회복을 촉진하나 외부 온도 변화가 심한 곳에서는 하지 않습니다.

카페인 함유 식품, 딱딱하고 차가운 음식은 자제하고 어육류에 많이 포함된 철분 함유 식품과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풍은 신체와 정서적 요인의 복합적인 결과로 나타나는데 통증이 지속되어 우울감이나 무기력감까지 있지만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가족이나 기관의 도움을 받아 잠깐이라도 육아에서 벗어나 쉴 수 있도록 무리한 활동이나 육아는 삼가해야 합니다.

산후풍의 치료

산후 조리 과정에서의 문제로 인해 산후풍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산후 시기와 증상에 맞는 적절한 한방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증상의 예방 및 산후풍 치료에 중요합니다.

출산 직후에는 어혈의 배출의 용이하게 하고 기혈의 허손 증상 치료를 주된 목표로 하며 한약, 침치료 등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모유수유 중인 경우 유아에게도 안전한 약재 위주로 처방이 이루어지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틀어진 신체균형을 바로잡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치료인 추나의 경우 출산 직후에는 교정치료는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나 근육긴장이 과도하고 통증이 심한 경우, 정골기법보다는 부드러운 근막이완기법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적극적인 회복이 이루어지는 3개월 이후 무렵부터는 추나치료를 통해 산후 틀어지기 쉬운 척추, 골반 등의 구조를 바로잡아 근골격계 통증을 완화하고 만성적인 통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한의원을 방문하여 환자의 회복정도와 불균형 정도에 맞게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만성적인 산후풍 증상이 나타난 경우 변증을 통해 병의 원인과 환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이에 따라 한의학적 치료를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만성 관절통 등의 국소적인 통증이 있는 경우 약침, 추나 등의 한의학적 치료기법이 매우 효과적이며 손발이 차고 시린 경우, 두통 등 다양한 전신질환이 있거나 면역력 저하, 어지럼증 등 허로성 증상이 있는 경우 어혈과 노폐물을 배출 시키도록 산후보약 복용이 좋습니다.

약침치료

약침을 활용한 치료는 치료의 효과를 촉진하는 약재에서 유효성분만을 안전하게 추출하여 일회용주사기로 경혈및 혈맥에 주사하는 침치료요법의 일종으로, 한약의 유효성분 효과와 경혈 자극의 효과의 침치료를 겸한 한의학의 효과를 나타내는 치료법입니다.

뜸치료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며 溫氣를 제공하는 뜸이용법은 오래된 염증과 통증을 가라앉혀줍니다.

산후 한약치료

적절한 시기에 복용하는 게 좋은 생화탕은 당귀, 천궁 등의 한약재가 포함되어 있으며 어혈(瘀血)을 풀어 주어 피를 맑게하여 자궁의 수축과 상처회복을 돕고 산후 복통, 산후 출혈 등 산후병을 치료하는 한약으로 체력 강화, 피로감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모유수유를 하는 경우에도 복용가능하며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발표의 한 논문에 의하면 일정기간 동안 생화탕을 복용한 산모 20명의 모유를 분석한 결과 모유내 관련 지표물질은 없거나 현저히 낮은 양으로 분석되었으며 아이에게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또한 오로 부진 증상등 산후 회복 지연 환자에 대하여 생화탕의 효능을 분석한 8편의 무작위 대조시험 연구에 따르면 한약 치료군은 기타 대조군들에 비해 자궁회복정도, 혈전 관련 수치 등의 면에서 통계적을 유의한 개선효과를 보였습니다.

식품의약안전처가 인증한 hGMP 마크를 획득한 약재만을 쓴 한의사의 엄밀한 진단을 거쳐 의서에 근거한 처방은 산모의 대사상태가 개선되고 혈류순환이 원활해지면 산후풍을 치료하여 출산 전 보다 더 건강해지게 하며, 모유수유시에도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한약치료에 대한 것은 전문적인 한의학 이론과 임상 실력을 갖춘 한의사에 의해 이루어져야만 몸의 회복을 돕는 산후조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산모마다 증상이 근본원인이 상이하기 때문에 개인별 진단에 따라 맞춤 처방합니다.

창원 중앙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산후풍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상기의 포스팅은 의료광고를 위해 명인당한의원의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의료법 제56조 1항 및 동법 시행령을 모두 준수하였습니다.

치료에 따른 모든 결과는 개인에 따라 크고 작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한의사와 충분한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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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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