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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상남동 질염 흔하지만 만만치 않아, 약침치료 명인당한의원
블로그 2024년 4월 24일

창원시청 상남동 질염 흔하지만 만만치 않아, 약침치료 명인당한의원

배주한
의료 감수 배주한 대표원장

오늘 소개하는 질염은 매우 일반적인 여성 질환으로서 피로가 많이 쌓이고 해소되지 못한 여성들이 한 번 이상은 경험해보는 병증입니다.

초기치료를 놓쳐 만성이되면 진료시에만 괜찮다가 금방 제자리로 돌아오는 골치아픈 질환입니다.

불쾌한 분비물, 외출을 꺼리게만드는 악취 등으로 정신적으로 위축되게 되며 우울감도 느끼게 되어 삶의 질을 매우 떨어뜨리게 됩니다.

이번 내용에서는 일반적이면서 까칠한 질염의 관리법에 대해 환자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명인당한의원 한의사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면역체계

여성의 질 내부층은 탄성 점액층과 계층화된 상피층으로 형성된 구조적인 형상을 이루고있습니다.

질을 뒤덮고있는 질액은 산성의 성질을 보이며 백혈구 관련 물질 등이 포함됨 다양한 항균물질이 내재되어 있어 세균이 침입하는 것을 막습니다.

내부를 이루고있는 미생물층은 다양한 미생물이 상호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대표적인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은 외부물질 방어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보통의 건강한 상태에서는 유산균이 우점하며 침입에 대한 방어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의 기능은 질내 글리코겐을 축적시켜 유산균은 이를 바탕으로 젖산을 만들게 됩니다.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혐기성을 띠는 세균을 억제하고 유산균의 생장을 pH 3.5에서 4.5)사이로 유지합니다.

질염(膣炎)

지나가는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운 질염은 여성의 외음부인 질이 균에 감염되어 혐기성세균이 증식하면서 질 내 감염증이 생기는 보통의 여성질환 입니다.

한의학에서 정상범위 이상의 분비물은 대하(帶下)의 한 유형으로 보며 확인되는 증상에따라 임증(症), 음통(陰痛) 등의 범주로 고려합니다.

많이 보이는 증상인 대하 또는 냉이라고 불리는 증상은 여성생식기의 총체적인 분비물로 생식기의 병증 여부와 오장육부의 전신적인 기능 상태와 연관된 증상 지표로서 부인과 진단에 중요한 자료입니다.

점막의 상태는 일반적으로 분비물 들에 의하여 청결함이 유지되며 보통 밖으로 흘러나오지는 않지만 분비물의 양이 급증하거나, 유쾌하지 않은 냄새가 발생하고 괴로운 따가움과 화끈함이 있다면 질이 세균에 감염되어 생긴 염증과 관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질염의 종류와 증상

많이 볼 수 있는 증상은 분비물이 과도하게 증가되고 나쁜 냄새가 올라오며 심하면 붓고 따가움, 요도가 따끔거리는 배뇨통도 나타납니다.

세균의 종류에 따라 가장많은 세균성과 칸디다,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나누게 됩니다.

질염의 원인과 위축성 질염

질의 내부에는 다양한 세균군 들이 존재하는데, 유해균을 막고있는 락토바실리 라는 균이 있습니다.

유산균은 유해균을 잡는 물질(HO)들을 만들어 내고 유해균 사멸에 도움을 주어 보호체계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이러한 균형을 깨뜨리는 일이 있는데, 항생제의 과다 투여, 면역억제제나 스테로이드, 무리한 자극에 의한 질의 상처, 잘못된 식이 습관,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로 등이 유산균을 감소시키는 인자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노인성 질염이라고도 하는 위축성 질염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면서 질 점막의 위축이 요인으로 작동합니다.

유병률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가임 여성의 경우 보통 90%이상은 세균성, 칸디다성, 트리코모나스로 치료를 받습니다.

세균성이 가장 흔하고, 다음으로 칸디다성 이며, 마지막으로는 트리코모나스에 의한 질염입니다.

여성의 약 75% 정도가 적어도 한 번이상 칸디다를 겪으며, 45%는 재발을 하고 여성의 최소 5%정도는 네 번이상을 겪게되는 고질적인 만성화로 진행이 쉽게 되기에 올바르게 치료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예방 및 관리

◈ 무차별적인 항생제 사용은 질 내부의 유익균까지 없애 균형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 정상적이지 않은 성관계나 생리대를 오래 사용하는것도 질염을 일으킬 수 있고, 과다한 여성청결제 사용은 질내의 균의 균형을 무너지게 하여 재발을 촉진하게 됩니다.

◈ 과도한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은 호르몬 분비를 방해하여 치료를 더디게 합니다.

◈ 너무 딱 맞거나 조이는 옷은 질 안의 습도를 올려서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라기 좋은 조건을 형성시키기 때문에 통풍이 잘되는 속옷과 하의를 입습니다.

◈ 향이 너무 강한 비누나 세척 용품은 되도록 사용을 자제합니다.

◈ 화장실에서 전측에서 후로 닦는 동작이나 개인 비데사용이 필요합니다.

질염의 치료

질환의 양상에 따라 경구약이나 좌약형태의 약물치료 등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항생제 약물로는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을 처방하고 있으며 항곰팡에 형태에는 아졸 계통의 약물이나 플로코나졸 등의 약제를 먼저 고려하고 있습니다.

완경기 이후의 여성은 여성호르몬 계통의 약제를 쓰기도 합니다.

한 편 내성의 문제가 발생하고, 당뇨 등의 질환을 보유한 경유 면역기능이 감소하여 치료가 힘들어지고, 호르몬제는 다른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점점 시간이 흐르면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 시각에서는 습(濕), 담음(痰飮), 습열(濕熱), 식독(食毒), 칠정(七情) 등의 원인들이 작용하여 비(脾)와 신(腎)이 허해지거나 소복부와 관련된 임맥과 대맥이 허약해지면 습(濕)이 하강하여 병증이 생겨나게 됩니다.

병증으로 구분하여 신양허(腎陽虛), 습독(濕毒) 등으로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고삽지대, 청열지대, 제습지대 등으로 처방하여 치료합니다.

침구치료

빈용되는 경혈로는 대맥, 기해 등이 쓰이며 동반증상에 따라 비허인 경우 족삼리, 습독인 경우라면 중극, 행간 등을 병용하여 취혈하고, 중극 등에 뜸으로 혈액순환이 활성화되게 합니다.

뜸치료

과긴장된 근육과 건을 적당히 이완시켜 열기를 돌게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뜸치료의 큰 기능은 인체의 기혈순환을 도와 질병을 치료합니다.

한약치료

증상의 만성화가 진행된 경우 가장 먼저 고려 되어야 할 치료는 한약을 이용한 치료법입니다.

대한부인과학회지의 논문에 따르면 재발성 칸디다성에 대하여 한약 치료의 무작위 대조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항진균제에 비해 한약치료군이 증상의 감소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유산균과 함께 투여한 경우 독자적으로 유산균을 사용했을 때 보다 진균 검사시에 높은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환자를 직접 진료한 한의사의 처방없이 무단으로 임의 조제된 한약은 심각한 부작용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청 상남동 명인당한의원

명인당한의원은 창원광장앞 롯데마트 4층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3시간 무료주차를 지원하여 내원이 편리합니다.

평일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공휴일/토요일/일요일 6시까지 진료하고 있으며 매월 2/4주 일요일은 마트휴일로 인해 휴무입니다

남/여 한의사의 진료로 소아성장, 다이어트, 부인과질환에도 세심하게 진료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질염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명인당한의원에 편리하게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트는 의료홍보를 위해 명인당한의원의 정보제공으로 작성한 의료정보이며, 의료법 제 56조1항을 따라서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시술 및 치료는 개인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크고 작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담당 의료진과 자세한 상담을 실시한 후 주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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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배주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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