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해서 쓰는 동작
컴퓨터·육아·조리·운동처럼 손과 발에 같은 부담이 쌓이는 장면을 확인합니다.
01 / 시작
손과 팔, 발과 발목은 하루에도 수없이 쓰입니다. 명인당은 한 번의 통증 강도보다 어느 동작이 반복되고 어디까지 불편이 이어지는지 살펴 진료 방향을 정합니다.
공간도 진료의 일부입니다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가 진료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실제 공간과 동선을 차분하게 준비했습니다.
02 / 먼저 묻는 것
컴퓨터·육아·조리·운동처럼 손과 발에 같은 부담이 쌓이는 장면을 확인합니다.
아침 첫발, 오래 걷기, 물건 들기 전후처럼 시간에 따른 변화를 봅니다.
통증 이외의 감각과 최근 외상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03 / 더 살펴볼 장면
기존 홈페이지의 질환별 안내를 직접 검토해, 병명을 늘어놓기보다 상담에서 구분해 볼 생활 장면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관절통증 I
관절통증 II
관절통증 I
관절통증 II
04 / 살피는 기준
05 / 진료 방향
진료 방법은 미리 정해 두지 않습니다. 현재 상태와 병력, 진찰 결과에 따라 필요한 선택지를 설명합니다.
불편한 부위와 주변 근육·인대의 상태를 살핀 뒤 적용 여부를 정합니다.
업무와 운동을 무조건 멈추기보다 현재 상태에 맞춰 조절할 지점을 설명합니다.
골절이나 심한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필요한 검사를 우선 안내합니다.
06 / 진료의 흐름
어느 순간 불편해지는지 구체적으로 듣습니다.
움직임과 힘, 감각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진료와 함께 일상에서 조절할 부분을 안내합니다.
07 / 진료를 잇는 사람
오늘 무엇이 불편한지뿐 아니라 언제 시작됐고 생활의 어느 장면을 바꾸었는지 듣습니다. 다음 방문에서는 그 사이의 변화를 다시 이어서 살피겠습니다.
08 / 자주 묻는 질문
원인과 손상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과 붓기·열감 여부를 확인한 뒤 활동 범위를 안내합니다.
사용 중인 보호대가 있다면 착용 상태와 불편한 동작을 함께 보여주시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급성 외상 뒤 심한 붓기나 변형, 체중 부하가 어려운 경우 골절 여부 등 필요한 평가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